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한국산지보전협회‘대전시대 개막’신사옥 이전 기념식 개최

  • 김서하 기자
  • 입력 2018.01.30 17:08
  • 조회수 2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한국산지보전협회(회장 배정호)는 2018년 1월 30일, 대전 서구 탄방동 창민빌딩에서 신사옥 이전 기념식을 개최하고 새로운 대전시대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김성훈 前 농림부 장관, 류광수 산림청 차장 및 윤영균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 등 임업계 주요 기관단체장들과 김택수 대전광역시 정무부시장을 비롯한  대전지역 주요 인사, 협회 배정호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하였다.

배정호 회장은 “대전시대를 맞이하여 『산지의 가치 창출을 선도하여 국민에게 신뢰받는 산지전문기관』이라는 협회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창의성과 전문성, 공익성을 핵심가치로 삼아 모든 임직원이 정본청원(正本淸源)의 정신으로 업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류광수 산림청 차장은 축사를 통하여 “한국산지보전협회는 산림청의 산지관리정책을 수행하는데 중요한 파트너이며, 앞으로도 맡은 바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고객들에게 좋은 서비스를 제공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국산지보전협회는 2004년 3월 15일 창립한 산림청 산하 특수법인으로서 산지전용타당성조사, 산지훼손실태조사, 산지정보시스템 운영, 민북지역 산지관리 등 산지의 보전과 산림자원의 육성을 위한 조사, 연구, 교육, 홍보사업을 수행하는 산지전문기관이다.

지난 14년간 서울을 기반으로 업무를 수행해온 협회는 전국에 분포하는 사업현장 접근성 개선 및 산림청 등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교류협력체계 강화, 정부의 공공기관 지방이전 정책에 부응하고자 대전지역으로 사옥을 이전하였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한국산지보전협회‘대전시대 개막’신사옥 이전 기념식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