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천리포수목원 ‘2018년 숲체험교육’ 순항 예고

  • 김민중 기자
  • 입력 2018.02.26 11:41
  • 조회수 2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사회적 약자, 청소년 2천320명 대상, 오는 2월 26일부터 모집


충남 태안 공익재단법인 천리포수목원(원장 김용식)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2017년도 녹색자금 지원사업 평가에서 종합등급 ‘탁월’과 100점 만점의 종합점수 98점을 받으며 2018년에도 국고를 지원받아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게 됐다.


올해로 7년차에 접어드는 이번 교육은 복권기금(산림청·한국산림복지진흥원 녹색자금)의 지원을 받아 사회적 약자인 저소득층, 독거노인, 청소년이 대상이다. 교육 프로그램은 숲을 통한 힐링과 꿈을 주제로 구성되며 자연사랑 고취와 보편적인 산림복지 혜택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지난해보다 880명 이상 늘어난 올해 교육 대상자는 2,320명이다. 교육은 1박 2일 캠프와 당일로 진행되는 진로체험으로 나뉜다. ‘나를 찾아 Dream’은 1,600명의 독거노인과 기초생활수급자 등을 대상으로 숲 체험 활동과 정서 안정 등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2회 연속교육으로 실시된다. 진로체험인 ‘숲에서 미래를’은 전국 중학교 학생 720명에게 산림교육을 통한 산림분야 진로·직업체험과 정보를 제공한다.


천리포수목원 이현미 교육팀장은 “바다와 숲이 어우러진 지리적 이점을 활용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교육 참가자의 만족도와 생활환경 개선 및 정서적 안정 등의 효과가 높다.”며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천리포수목원은 오는 26일부터 참가자 모집을 하여 3월부터 본격적인 교육을 시작한다.
자세한 사항은 천리포수목원 홈페이지(www,chollipo.org)또는 교육팀(041-672-9986)으로 문의하면 된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박은식 산림청장, 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 현장 간담회
  • 산림청, 청소년과 함께 몽골서 국제산림협력 체험
  • 산림청, 국민이 뽑는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10선’ 공모
  • 동부지방산림청, 제2기 국유림위원회 출범
  • 서부지방산림청, 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여름 숲 치유 프로그램 운영
  • 서부지방산림청, 태풍 대비 산림재난 대응체계 강화
  • 영암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불 예방 비상근무 돌입
  • 북부지방산림청, 산림재난 예방 위한 산지이용 규제 합리화
  • 영덕국유림관리소, 산사태 대비 주민 대피체계 강화
  • 영주국유림관리소, 국유림 대부·사용허가지 관리 강화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천리포수목원 ‘2018년 숲체험교육’ 순항 예고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