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생활권 돌발성 병해충 예찰·방제 박차

  • 김동한 기자
  • 입력 2018.02.26 14:22
  • 조회수 2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도 산림자원연구소, 26일 주요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교육 -


충남도 산림자원연구소가 26일 산림박물관에서 도 시·군, 대전광역시, 세종특별자치시 산림병해충 담당자, 예찰원 등 100여 명을 대상으로 주요 산림병해충 예찰 및 방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기후변화로 아파트, 학교, 공원 등 생활권에서 돌발성 병해충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전문 인력에 의한 체계적인 예찰·방제 시스템을 구축, 능동적으로 대처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교육에서는 2018년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주요시책 설명, 소나무재선충병 발생 및 방제전략, 재선충병 예찰 및 시료채취 방법, 도내 일반 병해충 등 예찰과 방제 요령 전반에 대해 설명이 실시됐다.


강길남 도 산림자원연구소장은 “산림병해충의 방제는 담당자의 전문성과 방제의지에 따라 성패가 갈린다”라며 “앞으로 급격하게 변화하는 산림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병해충 담당자의 전문성 향상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도 산림자원연구소는 예찰모니터링요원(2명)과 시료채취 전담반(4명) 등 예찰인력을 투입해 주요산림병해충 예찰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소나무재선충병 정밀 진단을 통해 피해확산 저지에 기여하고 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생활권 돌발성 병해충 예찰·방제 박차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