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변산반도국립공원, 정규직 전환 미담사례 잇따라

  • 김민중 기자
  • 입력 2018.02.27 17:08
  • 조회수 2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국립공원관리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병채)가 공공부문 비정규직 기간제 근로자의 정규직 전환에 따른 차별 없는 직장문화 만들기 미담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변산반도사무소는 정부의 ‘공공부문 비정규직 근로자 정규직 가이드라인’에 따라 올 1월부터 공원안전 3명, 탐방해설 8명, 청소직 6명 등 모두 17명의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했다.


특히, 이번에 안전직 정규직으로 전환된 이계업 씨는 “다문화가정을 이루고 최저생계 소득 수준에 따른 생활고를 겪고 있었는데, 정규직 전환으로 신분안정과 함께 소득이 증가함으로써 가장으로서 어깨를 펼 수 있게 됐다.” 고 말하여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변산반도사무소는 향후 지속적으로 정규직 전환을 확대함으로써 근로자 차별해소 및 처우개선을 지속 실천할 계획이다.


김병채 사무소장은 “비정규직 근로자에 대한 고용안정화 정책이 지속적이고 성공적으로 이행될 수 있도록 공단의 책임 있는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변산반도국립공원, 정규직 전환 미담사례 잇따라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