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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동, 「다시 방문하고 싶은 상주」만들기에 총력...

  • 서경수 기자
  • 입력 2018.07.03 09:14
  • 조회수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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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요 관광지 및 도로변 35km 구간 제초작업 실시 -



동문동(동장 김종두)에서는 6월 27일부터 동문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 14명과 함께 복룡동, 화개동, 외답동, 헌신동, 병성동, 도남동 등 4구간 35km에 걸친 도로변과 가로화단 환경정비를 했다.

이번 환경정비는 새로운 관광지로 부상하고 있는 경천섬과 상주보 주변을 중점적으로 실시하였으며, 밝고 깨끗한 가로환경을 조성해 방문객들에게「아름다운 상주, 다시 방문하고 싶은 상주」의 이미지를 각인시키고, 관내 자동차 및 자전거 운전자의 시야를 확보해 안전한 교통문화를 구축하도록 했다. 

김종두 동문동장은 “관내 위치하고 있는 상주보, 경천섬,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자전거 박물관 등 관광지 주변 도로변을 쾌적하고 아름답게 관리하여 방문객들이 편안하고 즐겁게 즐기고, 다시 상주를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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