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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환경공단,‘대구 전기차 서포터즈’활동 종료

  • 서경수 기자
  • 입력 2018.07.03 09:47
  • 조회수 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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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대구 전기차 충전기 관제센터에서 우수 서포터즈 포상 수여 -



대구환경공단(이사장 강형신)은 지난 6월 21일 대구 전기차 충전기 관제센터(상리동 소재)에서 성공적으로 활동을 종료한 제1기 대구 전기차 서포터즈와의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헌신적으로 활동한 우수 서포터즈 6명에게 감사의 뜻을 전함과 동시에 포상을 수여하여 활동의 자부심을 고취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대구 전기차 서포터즈’는 대구환경공단이 전기차 사용자의 편의 증대와 충전 인프라의 효율적 운영 및 친환경 전기차를 홍보하기 위하여 운영하는 단체이다.


작년 12월부터 활동을 시작한 후, 6개월간 매주 원거리에 있는 충전소를 점검 및 관리하고 전기차 충전기 사용과 관련한 다양한 개선사항을 건의하였으며, SNS를 활용하여 전기차를 시민들에게 홍보하는 활동을 수행하다가 지난 5월 25일부로 활동을 종료하였다.

 
대구 전기차 충전기 관제센터는 총 265건의 서포터즈 활동 실적을 접수하여 충전소 운영에 적극 반영하였으며, 검토가 요구되는 사항에 대하여는 향후 대구시 정책 및 충전 인프라 운영에 참고할 계획이다.

대구환경공단 강형신 이사장은 “이번 대구 전기차 서포터즈 운영으로 충전기 점검 주기 및 사각지대에 있는 원거리 충전기에 대한 관리 빈도를 높일 수 있었고, 사용자 중심 의견수렴 및 반영으로 보다 편리한 충전 인프라 이용 환경을 구축할 수 있었을 뿐만 아니라 범시민적 친환경차 보급 확대에 크게 기여하였다.


향후, 1기 운영을 보완하여, 보다 내실 있게 2기를 모집·운영함으로서 대구가 명실상부한 전기차 선도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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