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대구시설공단, 도심공원 폭염 완화에 구슬땀

  • 서경수 기자
  • 입력 2018.08.14 11:32
  • 조회수 2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공원 방문객을 위한 시원한 휴식처 제공 -


대구시설공단에서 운영하는 도심공원은 무더운 날씨에 시민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대구시설공단이 운영하는 도심공원(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2.28기념중앙공원, 경상감영공원)은 평소 푸르고 쾌적한 녹지공간을 제공하여 도심 속 시민들의 휴식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1994년 이후 올해의 최고 무더위로부터 대구 시민들의 피해를 줄이고자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먼저, 도심공원 내 쿨링포그 및 분수시설 운영시간을(기존 11시에서 17시까지 → 10시에서 19시까지) 3시간 연장운영하고 있으며, 8월2일, 3일 양일간 2.28기념중앙공원에서 ‘한여름밤의 꿈 페스티벌’을 개최하여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였다.


또한 8. 8.(수) 많은 어르신들이 방문하는 경상감영공원에서는 도심공원 직원들이 ‘생수 나누어 주기 운동’을 진행하여, 폭염에 지친 어르신들이 시원한 생수를 마시며 잠시나마 폭염을 잊는 시간이 되었다.


대구시설공단 김호경 이사장은 “기록적인 폭염에 따라 공원 방문객들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을 하여 시민들이 조금이나마 폭염을 잊을 수 있기를 바라며, 열대야에 지친 많은 시민들이 공원에서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고 가시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대구시설공단, 도심공원 폭염 완화에 구슬땀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