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우드락공작소(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 재능기부를 통한 사회적 가치 구현 -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9월 8일(토) 우드락공작소(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와 함께 「나무의 온기를 전하는 산림형 사회적경제」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미혼모 6가정에게 목공체험을 지원했다.
산림자원인 목재를 활용하여 나눔, 공생사회 실현을 위한 활동은 지난 8월 25일 대구(끌과 망치이야기,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에 이어 서울지역의 미혼모 가정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총 19가정이 목공체험을 지원받았다.
이번 활동에는 접이식 탁자를 제작하였으며 인두화(우드버닝), 스텐실 기법을 활용하여 하나뿐인 자신만의 탁자를 완성하였다. 이날 체험에 참여한 어머니는 “훗날 아이가 커서도 간직할 소중한 물건이 되었다”며, “뜻깊은 시간을 만들어주어 감사하다”는 소감을 전했다.
구길본 원장은“앞으로도 함께 사는 공동체 사회를 만들기 위해 산림분야 사회적기업과 적극적으로 사회적 가치 민간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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