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국립공원 직원, 국제학회 '이노베이션 어워드' 수상

  • 김민중 기자
  • 입력 2018.10.29 17:27
  • 조회수 2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제39차 아시아원격탐사 학술대회(ACRS 2018) 혁신상 선정


국립공원관리공단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소장 이수형)는 최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개최된 제39차 아시아원격탐사 학술대회(ACRS 2018, 10.15.~19.)에서 우수논문상에 해당하는 ‘이노베이션 어워드’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ACRS는 1980년부터 올해로 39회째 매년 개최되고 있는 국제학술대회로 원격탐사, GIS, 무인기 등 공간정보 전문가 약 1,200명이 참석한다. 올해 학회는 국제학술기구 아시아원격탐사협의회(AARS)와 말레이시아 정부부처(MRSA)가 공동으로 주관하였다.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는 무인기 나무조사, 생태통로 딥러닝을 주제로 2편의 논문을 구두 발표했고, 논문의 혁신성을 심사하여 젊은 과학자에게 시상하는 혁신상(AARS Innovation Award)을 수상했다.


해당 연구는 무인기와 인공지능 기술을 응용하여 국립공원 지역에서 객체(고사목, 생물종)를 자동 탐지하고 분류하는 기법을 제안하고 있다. 국립공원 직원인 유병혁 계장과 강문희 주임은 최신 공간정보 기술을 공원관리에 접목하고자 연구를 진행해 왔다.


김도웅 자원보전과장은 “혁신상 수상논문은 국제학회지 Journal of Remote Sensing에 논문게재 권리를 갖는다.”며, “앞으로도 과학적 공원관리를 선도하는 사무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국립공원 직원, 국제학회 '이노베이션 어워드' 수상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