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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봉산면, 산불방지 결의대회 개최

  • 서경수 기자
  • 입력 2018.11.21 11:48
  • 조회수 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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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봉산면(면장 손세영)에서는 본격적인 산불방지 기간을 맞이하여 전 면민이 산불 제로화에 도전하는 결의대회를 가졌다.

 

20일 봉산면건강생활지원센터 강당에서 김천시의회 이진화, 이명기, 김응숙, 남용철시의원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이장협의회, 체육회장, 새마을남녀지도자, 의용소방대원, 자율방범대원, 산불감시원,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가을철 산불예방교육 및 산불방지 결의대회를 가졌다.

 

이번 결의대회는‘산림을 심고 가꾸는 것도 중요하지만 산불로부터 소중한 산림자원을 보호하기 위하여, 산불방지 결의문 선서, 산불예방 교육을 비롯하여 직지파출소 순찰차를 선두로 다수 119안전센터 소방차 및 참석자 전원이 산불예방 가두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손세영 봉산면장은 “봉산면은 예전에는 크고 작은 산불이 자주 발생하는 지역으로 불렸으나, 기관단체, 공무원, 산불감시원, 주민 등 모두가 합심하여 산불예방에 총력을 다한 결과 단 한건의 산불도 없는 청정 봉산면을 만들어 왔다.

 

앞으로도 효율적인 산불예방대책과 사전예방활동으로 산림자원을 보호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여 단 한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주민계도와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며, 올가을과 내년 봄철 산불예방 활동에도 봉산면이 일등이 되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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