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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려해상국립공원『제27회 세계 물의 날』행사

  • 김민중 기자
  • 입력 2019.03.21 11:18
  • 조회수 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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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물, 생명의 근원, 국립공원을 이루는 중요한 자연자원! -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이승찬)는 2019년 세계 물의 날을 맞이하여 물의 중요성을 홍보하고 깨끗한 국립공원을 위한『세계 물의 날 지역행사』를 실시했다.


한려해상국립공원 남해 상주·금산지구 일원에서 오수처리시설 등 물 관련 시설물 점검과 탐방객을 대상으로 물 사랑 및 『자기쓰레기 되가져 가기』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또한 남해대교지구 갯벌에서는 차면마을주민, 국립공원 자원활동가와 함께 육지와 바다를 연결해주는 중요생태계인 해안지역을 보전하기 위한 해안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제27회 세계 물의 날’은 물 부족과 수질오염을 방지하고 물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해 UN이 1992년 12월 22일 리우환경회의에서 제정․선포한 날로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는 매년 자체적으로 물의 날 행사를 실시해 오고 있다.


박은희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해양자원과장은 “물은 생명의 근원이며 바다를 이루는 중요한 자연자원이므로, 물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국립공원 수생태계의 깨끗한 환경조성을 위해 환경지킴이로서 임무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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