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상주 북천“봄꽃 여왕 튤립”활짝~!

  • 황종욱 기자
  • 입력 2019.04.16 11:41
  • 조회수 2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상주시 북천 주변에는 활짝 핀 튤립으로 아름답게 물들었다.
북천교․후천교 주변 및 법원 앞 둔치에 지난해 12월에 파종한 튤립 4만여 본이 한창 꽃망울을 터트리며 봄을 알리고 있다.
 
튤립은 꽃이 왕관 모습이며, 잎은 기사의 검, 뿌리는 황금이 들어있는 보물 상자 모습을 닮았으며 ‘봄꽃의 여왕’이라고도 불린다.
특히 후천교 주변 쉼터에 조성된 튤립단지는 포토존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야간 조명시설 설치로 운치를 더하고 있다.
 
강주환 산림녹지과장은 “상주시의 보물인 북천을 사계절 볼거리가 가득한 공간으로 가꿔나가겠으며, 다양한 꽃으로 특색 있는 볼거리를 시민들께 제공하겠다.”며 “튤립이 만개한 북천에서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시 길 바란다.”고 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한국임업진흥원·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임산물 식품산업화 협력
  • 태백국유림관리소, 폭염 속 등산로 정비사업장 안전관리 점검
  • 산림청, 폭염·가뭄에 따른 여름철 산불 대응 강화
  • 한국산림복지진흥원, 9월 청년 대상 숙박요금 최대 30% 할인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배꼽유아숲체험원 시설 정비로 이용환경 개선
  • 국립공원공단 동부지역본부·한국남동발전, 지역 아동 생태복지 지원
  • 홍릉숲, 서울 유일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지정…100년 보전 가치 인정
  • 횡성군산림조합, ‘횡성사랑 십시일반운동’에 1천만 원 기탁
  • 산림청, 평생교육 플랫폼서 산림교육 온라인 서비스 제공
  • 홍천국유림관리소, 폭염 대응 위한 산림보호·탄소중립 캠페인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상주 북천“봄꽃 여왕 튤립”활짝~!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