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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거리두기에 지친 당신을 위해 오대산 꽃을 선물합니다

  • 김제현 기자
  • 입력 2020.05.06 16:21
  • 조회수 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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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꽃.jpg
기생꽃

 

 

국립공원공단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철수)는 오대산 선재길 일원에 형형색색 야생화가 본격적으로 피기 시작했다고 5일 밝혔다. 5월 선재길에는 노랑무늬붓꽃, 기생꽃, 현호색, 동의나물, 얼레지, 두메닥나무 등 오대산의 대표적인 꽃들이 피어나고 있다.


한편 선재길(상원사~월정사) 구간을 제외한 오대산국립공원 내 탐방로는 산불예방 및 자연생태 보전을 위해 16일부터 탐방이 가능하다.


이호 자원보전과장은 "사회적 거리두기에 지친 탐방객들을 위해 오대산 야생화를 마음껏 보실 수 있도록 수시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며 오대산 일원의 자연자원 보전을 위해 자연을 배려하는 탐방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동의나물.jpg
동의나물

 

두메닥나무.jpg
두메닥나무

 

노랑무늬붓꽃.jpg
노랑무늬붓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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