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입찰하기 참 편한 경상북도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0.08.27 20:33
  • 조회수 2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경상북도가 각종 입찰 업체들의 금전적, 시간적 손실을 줄여주기 위해 입찰보증금을 완전히 면제키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업체들은 앞으로 경북도가 진행하는 모든 입찰 과정에서 입찰보증금을 낼 필요 없이 지급각서에 날인만 하면 된다.

지금까지 경북도는 조달청 지정정보처리장치(나라장터)를 통한 입찰시에는 입찰보증금을 면제했으나, 나라장터를 통하지 않고 직접 입찰서를 접수받는 입찰에는 입찰보증금을 징구해 왔다.

이로 인해 입찰에 참가하는 업체들은 입찰보증서 발급에 따른 금전적 손실은 물론 보증서 발급을 위해 보증보험회사를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호소해 왔다.

경북도 관계자는 "이번 입찰보증금 면제는 ´입찰하기 편한 경상북도 만들기´의 시작"이라며, 앞으로 입찰과 관련 업체들이 부담을 느낄만한 부분은 적극 검토하고 지속적으로 완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박은식 산림청장, 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 현장 간담회
  • 산림청, 청소년과 함께 몽골서 국제산림협력 체험
  • 산림청, 국민이 뽑는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10선’ 공모
  • 동부지방산림청, 제2기 국유림위원회 출범
  • 서부지방산림청, 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여름 숲 치유 프로그램 운영
  • 서부지방산림청, 태풍 대비 산림재난 대응체계 강화
  • 영암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불 예방 비상근무 돌입
  • 북부지방산림청, 산림재난 예방 위한 산지이용 규제 합리화
  • 영덕국유림관리소, 산사태 대비 주민 대피체계 강화
  • 영주국유림관리소, 국유림 대부·사용허가지 관리 강화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입찰하기 참 편한 경상북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