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독도는 우리가 지킨다.”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0.08.30 20:02
  • 조회수 1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경상북도의회는 지난 25일 오후 독도에서 제24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었다.
 
경상북도의회는 지난 26일 오후 독도에서 제24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일본의 독도영유권 주장 규탄 결의안을 채택했다.

이번 결의안에는 “독도는 대한민국의 고유 영토임에도 불구하고, 일본이 독도에 대한 도발적 망동을 멈추지 않고 있음은 불행한 일이다.

경상북도의회는 제9대 원구성 이후 처음 맞이하는 제242회 임시회를 우리 땅 독도에서 개최하고, 독도가 우리의 땅임을 다시 한번 강력히 천명하고자 한다. 아울러 독도수호에 대한 우리의 결연한 의지를 만방에 널리 알리고자한다” 등의 내용이 담겨있다.

경북도의회는 이번 결의안을 독도 본회의에서 만장일치로 통과 시키고, 63명의 경북도의원 전원은 일본에 대해 △독도에 대한 일체의 만동을 즉각 중지하라 △제국주의적 침략건승을 깊이 반성하고 독도 관련 일체의 과오를 사죄하라 △독도 표기 오류 교육을 전면 철회하라 등을 주장했다.

이상효 경상북도의회의장은 “독도가 행정구역상 경상북도에 소속된 만큼 제9대 경북도의회가 개원 이후 처음 열리는 임시회를 독도에서 개회해 독도수호 의지를 보여주기 위한 것”이라며 “우리의 이 같은 의지를 세계에 알리고, 일본이 자국의 영토로 우기는 자세를 철회할 때까지 싸워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본회의에서 이용진(울릉)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독도여객선 운임, 울릉섬 주민 여객선 운임 전액도비 부담’ 등을 주장했다.


> 본회의 후 일본의 독도영유권 주장을 규탄하는 장면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박은식 산림청장, 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 현장 간담회
  • 산림청, 청소년과 함께 몽골서 국제산림협력 체험
  • 산림청, 국민이 뽑는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10선’ 공모
  • 동부지방산림청, 제2기 국유림위원회 출범
  • 서부지방산림청, 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여름 숲 치유 프로그램 운영
  • 서부지방산림청, 태풍 대비 산림재난 대응체계 강화
  • 영암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불 예방 비상근무 돌입
  • 북부지방산림청, 산림재난 예방 위한 산지이용 규제 합리화
  • 영덕국유림관리소, 산사태 대비 주민 대피체계 강화
  • 영주국유림관리소, 국유림 대부·사용허가지 관리 강화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독도는 우리가 지킨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