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갑질 없는 행복한 직장 만들기 도전 -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김동성)는 14일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센터 내 각 팀장이 대표로 참여한 가운데 갑질·소극행정 근절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선포식은 갑질·소극행정 근절과 함께 반부패·청렴의식 제고로 전 직원이 공감하는 행복한 직장문화 만들기에 동참하고자 마련되었다.
선언문에는 부당한 업무 및 사적지시 금지, 직원 간 상호 존중, 직무 관련자에게 금품 등 요구 금지, 음주운전 근절, 건강한 직장문화 조성, 공정하고 신속한 업무처리 등의 구체적인 실천 내용이 담겨 있다.
또한, 소극행정을 지양하고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대국민 업무를 추진할 수 있도록 적극행정을 독려했다.
김동성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이번 선포식으로 직원들의 반부패·청렴의식이 높아지고, 나아가 갑질·소극행정이 근절되길 바란다.”며, “직장 내 행복을 느끼고 업무에 보람을 느낄 수 있는 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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