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18(수)

‘현장 토론형 참여교육’으로 산사태대응 전문가 양성!

- 산림교육원, 새로운 ‘현장 토론형 참여교육’ 도입으로 실무 역량 강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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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4.06.07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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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605) 산사태대응 활용과정 교육생 단체사진.JPG


  산림교육원(원장 최은형)은 2023년 7월 집중호우로 산사태 피해를 본 예천군 은풍면 금곡리 산45번지 일대 산사태 복구사업지에서 일선의 산사태대응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현장 토론형 참여교육”을 실시했다.


  이번에 실시된 ‘현장 토론형 참여교육’은 산사태대응분야 일선 업무담당자의 역량강화를 위해 산림교육원에서 금년 새롭게 개설․운영한 과정으로 지난 3월 및 4월에 운영한 산사태대응 기초과정(이론교육)과 산사태대응 심화과정(실습교육)에 연계한 마지막 단계의 현장교육 과정이다. 


  이번 과정에서 학습자는 사전에 주어진 과제(미션 수행)를 완료하고, 현장을 견학한 후 그 사업의 설계, 시공, 감리분야에 직접 참여한 전문가 집단과 열띤 토론을 수행했다.  


  ‘토론형 참여교육’은 학습자가 현장의 문제를 분석하고 논리적으로 사고하는 능력을 기르고, 다른 40여 명의 학습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접하는 과정에서 산사태재난 업무에 대한 현장 실무능력을 키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최은형 산림교육원장은 “여름철 집중호우 이전에 일선 산사태대응 업무 담당자들의 실제 현장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이번 교육을 운영하였으며, 앞으로도 재난분야 현장 실무 중심의 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40605) 사방사업지 현장 점검 장면.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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