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산림복지시설 순회 집중 안전점검 실시

  • 김가영 기자
  • 입력 2024.06.07 17:14
  • 조회수 4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집중 점검 실시 -
(사진2).jpg
진흥원 합동 점검반원들이 국립칠곡숲체원에서 내시경 카메라(좌측 하단)를 활용하여 건물 내벽의 안전성 점검을 하고 있다.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은 전국에서 운영 및 조성 중인 산림복지시설 21개소를 대상으로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진흥원은 정부의 ‘2024년 대한민국 안전 대전환’에 맞춰 지난 5월 13일부터 산림청 및 건축·산림 분야 기술사와 분야별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합동 점검반을 구성하여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안전점검의 주요내용은 ▲여름철 풍수해 대비 산사태 위험 및 사면 안정화 점검 ▲건축, 토목, 기계, 전기, 소방 등 분야별 중점점검을 통한 위험요인을 발굴 및 개선 ▲산림복지시설의 시설물 안전관리 상태 점검 ▲국립김해숲체원 조성 현장 내 고소작업 시 추락·낙하 안전조치, 지하공간 조도 확보 등의 점검을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있다.

(사진3).jpg
진흥원 합동 점검반원들이 국립김천치유의숲에서 김천소방서 대원들과 합동으로 화재수신기에 대한 점검을 하고 있다.

 

또한 현장에 맞는 분야별 안전 점검표 활용 및 안전관리 인력 교차 점검을 통하여 점검의 실효성을 제고하고, 드론 및 스마트 진단기기 등의 첨단장비를 활용해 육안 점검 및 접근이 어려운 구역에 대한 안전성을 진단하는 등 정밀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남태헌 원장은 “시설 내 유해·위험 요소들을 세밀하게 점검하고 신속한 보수 및 보강을 통해 여름철 집중호우 등 자연 재난에도 안전 사각지대가 없도록 빈틈없이 대비하겠다.”라면서 “이번 집중 안전점검을 통하여 올여름 성수기에 숲을 찾으시는 많은 국민들이 안전하게 산림복지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진1).jpg
진흥원 합동 점검반원이 국립산림치유원에서 드론(좌측 상단)을 활용하여 접근이 어려운 건축물 지붕부를 점검하고 있다.

 

 

(사진4).jpg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박석희 산림복지서비스본부장(가운데)이 국립김해숲체원 신규 조성 공사현장에서 여름철 집중호우 등 풍수해 대비 건설 분야로 합동 점검반원과 안전점검을 하고 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한국산림복지진흥원,산림복지시설 순회 집중 안전점검 실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