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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2024년에 꼭 가봐야 할 수목원’ 선정, 신구대학교식물원 현판식 행사 진행

  • 김가영 기자
  • 입력 2024.06.19 17:20
  • 조회수 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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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풍경, 자연학습·힐링 공간 제공


[신구대학교식물원] 현판식 진행 사진 (1).JPG


 신구대학교식물원(원장 전정일)은 산림청이 발표한 ‘2024년에 꼭 가봐야 할 수목원 10선’에 선정되었다. 사계절 내내 각양각색의 꽃과 나무가 만들어낸 아름다운 풍경을 즐길 수 있고, 자연학습과 힐링·휴식 공간을 제공하여 전연령대가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내기에 안성맞춤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6월18일(화) 오후, 남성현 산림청장, 북부지방산림청 이용석 청장, 신구대학교 이숭겸 총장, 신구대학교 산학협력단 신영수 단장 등이 참석하여 이를 기념하는 현판식 행사를 진행했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멸종위기식물, 희귀식물, 자생식물 등 식물자원을 수집.연구.보전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면서 일반 관람객에게 휴식과 힐링의 공간을 제공하여 2024년에 꼭 가봐야 할 수목원 10선에 선정된 것을 축하하고,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행복의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는 말을 남겼다.


 전정일 식물원장은 20여 년간 식물원 역할을 충실하게 한 것에 대한 격려와 칭찬으로 여기고, 식물존중과 보전, 지속 가능한 자연환경 유지, 식물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진심 어린 말을 전했다.

 

2024년 꼭 가봐야 할 수목원 10선에 대해 궁금한 사항은 산림청 홈페이지나 

신구대학교식물원 홈페이지(www.sbg.or.kr)를 참조하거나 031-724-1600에 연락하면 된다.

[신구대학교식물원] 현판식 진행 사진 (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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