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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려해상사무소, 생태계 복원을 위해 포스코DX, 지역사회와 함께하다!

  • 김동한 기자
  • 입력 2024.10.18 18:20
  • 조회수 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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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기업에 분양하여 기른 자생식물로 국립공원 자연숲 복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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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생식물 분갈이<사진=국립공원공단 제공>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박소영)는 10월 18일 ESG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경남 남해군 고현면에 위치한 자생식물증식장에서 자연숲 복원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포스코DX와 광양시사회복지협의회 총 50여 명이 함께 참여하였다. 포스코DX는 증식장 인근 훼손지에 예덕나무 등 200개체를 식재하였으며, 광양시사회복지협의회는 지역사회 장애인과 함께 동백나무 등 총 850개체의 분갈이 작업을 실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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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생식물 식재<사진=국립공원공단 제공>

 

포스코DX 직원들은 작년 11월에 자생식물을 분양받아 약 1년간 길러냈으며, 성장한 자생식물 200개체를 다시 국립공원에 식재하였다. 이는 국립공원의 훼손지 복원활동에 민간이 참여하여 생태계보전 뿐만 아니라 자연보전관리에 대한 인식을 증진함으로써 함께하는 공원관리를 실현한다는 의의가 있다.

 ※ 이번에 분갈이한 자생식물은 오는 11월 기업에 다시 분양하여 키울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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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사진<사진=국립공원공단 제공>

 

한려해상국립공원 해양자원과 김한진 과장은“이번 행사는 자연숲 복원을 통해 국립공원의 자연환경을 보전하고, 생태계 연결성을 강화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앞으로도 협력사업을 통한 다양한 생태계 보전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예정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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