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한국수목장문화진흥재단, 2024 수목장림 미래비전 심포지엄’성료

  • 김현민 기자
  • 입력 2024.11.08 13:50
  • 조회수 4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11월 7일(목)…“국·내외를 아우르는 수목장림에 대한 공감대와 관심 형성”
(사진1).jpg
2024 수목장림 미래비전 심포지엄<사진=한국수목장문화진흥재단 제공>

 

한국수목장문화진흥재단(이사장 황성태)이 지난 7일(목) 국립산림과학원 산림과학관에서 ‘2024 수목장림 미래비전 심포지엄(이하 심포지엄)’이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1부 기념행사를 시작으로, 2부에는 국내·외 수목장림의 동향에 대한 발표가 이어졌다. 3부에는 한국 수목장림의 미래 발전 방향을 주제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됐다. 


(사진2).jpg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한국은 물론 해외 수목장림의 조성 및 운영 현안이 공유되고, 현직 종사자들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수목장림의 지식과 최신동향이 전달됐다. 


이를 위해 국내 각계각층의 수목장림 관련 전문가뿐만 아니라 오스트리아 수목장림인 클로스터발트의 관계자도 참석해 자국 내 수목장림 사례도 소개하는 등 다양한 논의가 오갔다. 


황성태 한국수목장문화진흥재단 이사장은 “이번에 개최된 심포지엄을 통해 수목장림에 대한 인식이 제고되고, 국·내외 관계자 분들의 공감대와 관심이 형성됐길 바란다.” 며, “이번에 개최된 2024 수목장림 미래비전 심포지엄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한국수목장문화진흥재단, 2024 수목장림 미래비전 심포지엄’성료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