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국립공원공단, 월정사 퇴우 정념스님 감사패 전달

  • 김민중 기자
  • 입력 2025.02.02 12:10
  • 조회수 6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오대산국립공원 지정 50주년을 맞아 국립공원 보전 관리 공헌에 감사 -
1738464461914-1.jpg
감사패 전달(좌, 퇴우 정념스님 우, 국립공원공단 김도헌 경영기획이사)<사진=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 제공>

 

국립공원공단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남성열)는 오대산국립공원 지정 50주년을 맞아 2월2일 월정사 신년법회에서 국립공원공단 송형근 이사장이 국립공원의 가치 제고와 대국민 명상 치유 프로그램 운영 등 국민 휴식과 탐방편의 기여에 감사의 마음을 담아 월정사 주지 퇴우 정념 스님께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오대산국립공원은 1975년 2월 1일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금년도에 지정 50년이 되는 해이며, 월정사는 신라 선덕여왕 12년 643년 자장율사가 창건하여 올해 1391년에 이르는 천년고찰로서 퇴우 정념스님은 오대산 상원사 주지를 역임하고 현재 대한불교조계종 제4교구본사 월정사 교구장을 맡고 있으며, 문수보살의 불교문화 성지인 오대산의 우수한 사찰림을 온전히 보전하면서 국민들의 명상 휴양에 최적지로 오대산국립공원 보전 관리에 공헌한바가 지대하다.  


국립공원공단 감사패전달.jpg
월정사 경관 기념액자(2024년 국립공원 사진공모전 입상작품) 전달 (좌측부터 퇴우 정념스님, 국립공원공단 김도헌 경영기획이사,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 남성열 소장)<사진=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 제공>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 남성열 소장은 오대산국립공원 지정 50년을 되돌아보면서 천년고찰 월정사가 있어 오대산국립공원이 지정부터 현재에 이르기 까지 국민의 안식처로서 자리메김할 수 있게 된 것에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월정사와 지역사회 관계기관 단체와 공동으로 새로운 오대산의 100년을 준비하는 희망찬 한해를 열어갈 것을 다짐하면서 월정사 천년숲길 걷기행사, 오대산 월정사문화축전, 오대산 학술토론회 등을 통하여 오대산국립공원 지정 50주년을 경축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구상하고 있음을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국립공원공단, 월정사 퇴우 정념스님 감사패 전달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