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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임우연합 제24대 전진표 회장 당선!

  • 김가영 기자
  • 입력 2025.02.28 16:10
  • 조회수 27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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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표회장.png
전진표 회장 프로필 사진<사진=한국임우연합 제공>

 

전진표 회장은 지난 2월 22일(목), 국립산림과학원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2025년 제49차 정기총회에서 임기 3년의 차기회장(3선)으로 만장일치 선출되었다. 


전 회장은 1967년 산림청 발족과 함께 산림공직자로 입문하여 제1차 치산녹화계획수립 및 현장실행자로서 황폐한 산림녹화에 헌신하였으며, 지금도 계속하고 활동하고 있다. 


특히, 2024년 2월 강원대학교에서 최고령, 국내 제1호 산림평화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고, 당연도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등 산림산업계에 주목을 받고 있다. 


전 회장은 2차세계 대전 청일전쟁과 일본 강점기에 무참하게 수탈된 폐허의 국토를 울창한 삶의 터전으로 만들어온 산림공직자, 산림경영인, 산림조합원들의 애국심을 높이 평가하고 또한 긍지와 자부심으로 여기고 있다고 강조하였다. 

 

임우연합 정기총회.png
2025년 제49차 정기총회 단체사진<사진=한국임우연합 제공>

 

한국임우연합은 2020년 5월 11개 시·도 임우회를 하나로 결속함으로써 산림산업계에서 중심적 역할을 하고 있으며, 따라서 2021년 10월 18일 산의 날에 우수기관으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21세기 대한민국의 경제·사회· 문화 등 눈부신 발전의 원동력은 바로 사막화된 국토에 생명의 숲을 만들고 가꾸고 있는 산림공직자 및 임업경영인들의 피땀어린 헌신과 희생의 결과이다. 


끝으로 산림공직자가 선봉이 되어 임업인과 함께 황폐지를 복원하여 지금의 국토를 울창한 숲으로 만들어 국민의 건강과 복지를 베풀고 있는 경제대국이 되었으며, “산림·임업인들이 국토녹화 유공자라”고 확신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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