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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횡성숲체원, 시설물 안전점검 및 재해예방

  • 정민희 기자
  • 입력 2025.03.13 09:50
  • 조회수 8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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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고객·근로자 이동 동선의 해빙기 안전점검 및 폭설 피해 안전 조치

횡성숲체원 시설점검.png

이수성(우측) 국립횡성숲체원장이 최길웅(좌측) 시설환경관리팀장 등 직원들과 함께 전체 덱로드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도복된 나무 지조물 등을 제거하여 피해 조치를 하고 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횡성숲체원 제공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 국립횡성숲체원은 4일부터 14일까지 2주간 ‘안전일터 조성의 날’을 지정하고 해빙기 고객들의 안전과 시설관리를 위하여 안전 교육 및 점검을 실시했다.


안전교육은 ▲안전교육 목적 및 안전문화 조성 ▲해빙기 낙상 및 미끄럼 사고 예방 ▲유사 분야(건설, 임업 등) 사고 발생 현황 ▲고객 및 근로자 안전사고 발생 시 긴급 대처 방안을 공유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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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성(우측) 국립횡성숲체원장과 안미영(좌측) 국립대관령치유의숲 센터장이 함께 현장 안전 점검을 하고 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횡성숲체원 제공

 

현장 점검은 미끄럼 발생 지역 확인 및 얼음제거, 제설제 보강 등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토록 했다.


이수성 국립횡성숲체원장은 “이번 안전점검을 통해 산림복지시설을 이용하는 국민들에게 안전한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국내 최초의 숲체원, 가장 많은 국민이 방문하는 숲체원인 만큼 더욱더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국립횡성숲체원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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