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대전시, “대형산불, 예방이 최우선” 시·구 대응체계 점검

  • 박은택 기자
  • 입력 2025.03.26 06:05
  • 조회수 52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5개 자치구와 봄철 대형산불 대비 시·구 대책회의 개최 -
5.대전시, “대형산불 예방이 최우선” 시·구 대응체계 점검-1.jpg
대형산불 시·구 대응체계 점검-1<사진=대전시 제공>

 

대전시는 25일 대전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행정부시장 주재로 봄철 대형 산불 대비 시·구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최근 전국적으로 대형산불이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고, 고온건조한 날씨가 이어짐에 따라 산불 예방 및 대응 태세를 점검하고자 마련됐다. 


현재 대전시와 5개 자치구는 기동단속반과 마을순찰대를 운영 중이며, 산불취약지역에 대한 현장점검과 주민 홍보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앞으로도 산불 방지 활동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5.대전시, “대형산불 예방이 최우선” 시·구 대응체계 점검-2.jpg
대형산불 시·구 대응체계 점검-2<사진=대전시 제공>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산불은 무엇보다 예방이 가장 중요하다”라며, “성묘 시 화기 소지, 영농 부산물 소각 등 불씨를 유발할 수 있는 행위를 사전에 차단할 수 있도록 주민 홍보를 강화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이와 함께 “사회복지시설 거주자 등 보행 취약계층의 신속한 대피 대책을 철저히 마련하고, 산불 감시원과 현장 직원들의 안전 확보에도 만전을 기해달라”라고 강조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대전시, “대형산불, 예방이 최우선” 시·구 대응체계 점검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