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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사]미래의 새로운 1000호 지령을 위하여 숲과 산림 환경에 새로운 지평을 열어야 할 때

  • 김민중 기자
  • 입력 2025.03.28 14:30
  • 조회수 9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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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병권 회장.png

 

존경하는 산림환경신문 발행인, 가족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한국양묘협회 회장 차병권입니다.


산림환경신문 1000호 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02년 3월 1일 창간하여 23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신문사의 발전을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김헌중 발행인님을 비롯하여 관계자 여러분들에게 격려와 박수를 보내며, 그 동안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산림환경신문은 숲과 환경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대변하고 산림환경 보전을 위한 환경파수꾼으로서 그 역할을 다하기 위하여 끊임없이 노력해 왔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1000이라는 숫자는 많음과 영원하다는 뜻이 담겨져 있고 특별하게 상징적인 숫자라 할 수 있겠습니다.


1000호 발간, 23년 동안의 기록을 펼치면 지면이 짧을 정도입니다.


그 기록에는 산림환경에 대한 깊은 애정이 있고, 다양한 정보가 있고, 여러 희망과 용기를 주었습니다.


산림환경신문은 미래의 새로운 1000호 지령을 위하여 지혜를 모으고 역량을 끌어 올려 숲과 산림 환경에 이제 새로운 지평을 열어야 할 막중한 임무가 있다 할 것입니다. 


그 책임과 임무를 다함에 힘껏 응원하겠습니다.


산림환경신문 가족 여러분 내내 건강하시고 각 가정에 웃음과 행운이 깃드시고, 무궁한 번영을 기원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산림환경신문 발간 1000호 기념을 축하드립니다.


사단법인 한국양묘협회

회장 차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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