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변산반도생태탐방원, 외국인 대상「세계 지질여행」 프로그램 운영

  • 김동한 기자
  • 입력 2025.04.30 11:32
  • 조회수 21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전북 서해안권 지질공원에서 자연환경 해설 및 다양한 체험 등 프로그램 운영 -
외국인 지질여행 1.png
‘세계 지질여행’ 단체사진<사진=변산반도생태탐방원 제공>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생태탐방원(원장 서정혜)은 지난 4월 15일과 29일에 전북 서해안권 지질공원을 세계에 알리기 위한 ‘세계 지질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본 프로그램은 ‘부안군 글로벌 청년 워킹 홀리데이’와 협업하여 한국 문화에 관심이 있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전북 서해안권 지질공원의 대표 명소인 채석강의 자연해설과 함께 아름다운 서해바다 유람선 탐방, 한식 디저트 체험 등 우리나라의 자연과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하였다.


세계 지질여행에 참여한 외국인 K씨(인도, 27세)는 “한국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볼 수 있고, 한식 디저트를 체험할 수 있어 너무 뜻 깊고 소중한 시간이었다. 한국에 온다면 꼭 다시 한 번 방문하고 싶다.” 고 말했다.


외국인 지질여행 2.png
‘세계 지질여행’ 운영사진<사진=변산반도생태탐방원 제공>

 

이번 세계 지질여행 프로그램은 독일, 대만, 일본 등 40명의 세계 각국 청년들이 참여했으며, 5월에 2회 추가 운영 예정이다.


서정혜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생태탐방원 원장은 “전북 서해안권 세계 유네스코 지질공원을 활용한 지속적인 관광 상품 개발로 세계인이 찾는 매력적인 관광지로 만들어가겠다 ”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변산반도생태탐방원, 외국인 대상「세계 지질여행」 프로그램 운영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