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임업인 숙원 과제 해결 위한 5대 임업 정책과제 실천 공동 노력 다짐 -
(사)한국임업후계자협회는 오늘(20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대위 농어민본부 및 한국종합농업단체협의회, 한국수산업경영인중앙연합회와 함께 제21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농림어업 분야의 발전과 농산어촌의 미래를 위한 정책협약을 체결하고 공동 정책 과제를 발표했다.
이번 협약은 "농림어업은 생명! 농산어촌은 미래!"라는 공동 인식 아래, 임업인들의 오랜 숙원 과제를 해결하고 지속 가능한 임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중요한 발판을 마련했다.
정책협약식은 2025년 5월 20일 오후 2시에 국회 의원회관 제6간담회의장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더불어민주당 농어민선대본 공동위원장인 서삼석 국회의원, 전국농어민위원회 위원장 이원택 국회의원,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장 어기구 국회의원과 한국임업후계자협회 최상태 회장을 비롯하여 한국종합농업단체협의회, 한국수산업경영인중앙연합회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참석자들은 농림어업 분야의 중요성에 대해 공감하며, 정책 과제 실천을 위한 농업붙야 16개 과제, 임업분야 5개 과제, 수산업 분야 6개 과제 총 27개 정책과제 실천을 위한 공동 협력을 다짐했다.
(사)한국임업후계자협회 최상태 회장은 이 자리에서 "이번 정책협약은 임업인들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는 중요한 기회"라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산림을 가꾸고 지켜온 임업인들의 소득 안정과 복지 증진은 물론, 임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5대 정책 과제가 반드시 실현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더불어민주당과 협력 단체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농림어업은 생명, 농산어촌은 미래'라는 비전을 현실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정책협약을 통해 공동으로 추진할 총 27대 정책 과제 중 임업 분야에서는 다음과 같은 5가지 핵심 과제가 포함되었다.
이는 임업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임업인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임산업의 미래를 개척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들을 담고 있다.
1. 임업인의 소득 안정 및 복지 증진을 위한 정책 마련
2. 임산업 경쟁력 강화 및 산업 다각화를 통한 부가가치 창출 증대
3. 산촌 인구 회복 및 지역순환경제 구축을 통한 활력 있는 산촌 조성
4. 체계적인 산림관리 지원 확대를 통한 지속 가능한 산림 자원 활용
5. 산림재난 대응력 및 회복력 강화를 통한 안전한 산림 환경 구축
정책 공약 발표는 정책협약식에 이어 오후 3시에 국회 국민소통관에서 진행되었다.
이 자리에서 각 단체 및 더불어민주당 관계자들은 협약 내용을 다시 한번 강조하며, 27대 정책 과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통해 농림어업이 대한민국의 생명 산업이자 농산어촌이 미래의 희망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협약과 공약 발표는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농림어업 분야의 정책적 중요성을 환기시키고, 임업인 및 산주들의 권익 보호와 임산업 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사)한국임업후계자협회는 이번 협약을 통해 임업 현장의 어려움이 해소되고, 지속 가능한 임업 환경이 조성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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