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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려해상, 포스코 그룹 자원봉사단 합동 국립공원 해중생태계 보전활동에 나서...

  • 정민희 기자
  • 입력 2025.05.30 19:25
  • 조회수 1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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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포스코 그룹사 총 43명이 참여, 특정도서(콩섬) 일원 침적쓰레기·유해해양생물 제거 및 바른 해양 레저문화 활동 전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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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중정화활동 사진1<사진=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제공>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박소영)는 30일(금) 남해 콩섬(특정도서) 일원에서 포스코(사장 이희근) 및 포스코DX(사장 심민석)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해양생태계 위협요인 제거 및 올바른 해양레저문화 확산을 위한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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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중정화활동 사진2<사진=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제공>

 

이번 행사는 스쿠버다이빙이 가능한 포스코 와 포스코DX 자원봉사단의 재능기부 일환이며, 총 43명이 참여하여 침적쓰레기 5kg을 수거하고, 아무르불가사리 등 유해해양생물 25kg을 제거하였다. 특히 행사에 참여한 포스코 자원봉사자 모두는‘착한 다이빙 실천서약’을 통해 올바른 해양레저문화 정착에 먼저 앞장설 것을 약속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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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중정화활동 사진3<사진=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제공>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해양자원과 김현호 과장은“앞으로도 포스코 그룹 자원봉사단과 함께 다양한 분야에서 해양생태계 보전활동을 추진하여 건강하고 아름다운 해양생태계가 유지되는 국립공원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해중생태계 보전 단체사진.jpg
해중생태계 보전 단체사진<사진=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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