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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관리부문 최우수상 선정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0.12.13 14:23
  • 조회수 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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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달서구청(구청장 곽대훈)은  '제7회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에서 환경관리부문의 최우수상인 환경부장관상에 선정 되었다고 발표했다.

이번 대회는 2007년 7월 민선4기 출범이후 달서구가 역점적으로 추진해온 환경관련 특수시책 및 우수사례들을 선별하여 지난 7월 참가하였으며, 그동안 관련 정부부처, 학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엄정한 심사과정을 거쳐 이번에 강원 동해시, 서울 강동구, 전남 신안군과 함께 환경관리부문의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제7회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은 행정안전부와 한국일보가 공동주관하여, 전국 지자체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지역의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역홍보 전시관 운영과 우수시책 발굴 시상분야로 나뉘어 개최되는 행사로써, 금년에는 50여개의 지방자치단체가 참가하여 12. 22 ~ 24 3일 동안 삼성코엑스에서 추진될 예정이며, 관련 시상식은 행사 시작일인 12. 22 삼성코엑스 C홀에서 개최된다.

달서구는 올해 우수시책 분야에 처음으로 참가하였으며, 환경관리부문에서 달서구의 성서권과 월배권을 하나의 녹색벨트로 연결하는 ‘달서 로하스벨트조성계획’, ‘대명천 생태하천복원사업’, ‘달서환경보전 중기종합계획’ 수립추진 등 타 자치단체와는 차별화된 환경시책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으며, 또한, 달서구의 최대오염원인 성서공단기업과 함께하는 수질관리, 자율환경감시단 운영, 주민이 참여하는 깨끗한 달서만들기 등의 사업실적이 탁월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평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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