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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전숲체원, 산림복지 전문가 키운다

  • 김민중 기자
  • 입력 2025.08.19 13:53
  • 조회수 16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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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현장 중심 교육 구성으로 산림복지 전문가 역량 강화에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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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전숲체원 산림복지전문가 직무교육에 참여하기 위해 참가자들이 모였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대전숲체원 제공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 국립대전숲체원은 산림복지전문가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직무교육 ‘산림복지 한걸음 더: 체험과 현장 적용의 모든 것!’을 7월 23일부터 8월 19일까지 총 2회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산림복지 전문가들이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능력을 강화하고,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실제 산림교육 프로그램 체험을 통해 교육생들이 지도력과 소통 역량을 키우고, 다양한 상황에 맞는 산림복지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주요 내용은 ▲국립대전숲체원 우수 프로그램 체험 ▲놀이로 꽃 피는 숲 ▲숲속 밧줄, 관계의 시작 ▲리더십&소통 전략 등으로,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교육법과 프로그램 운영 노하우를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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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복지전문가 직무교육 참가자들이 국립대전숲체원 우수프로그램 ‘숲에서 휴휴휴’를 체험하고 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대전숲체원 제공

 

교육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산림복지일자리 플랫폼 ‘숲에서 일하잡 누리집(www.forestjob.or.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주요원 국립대전숲체원장은 “이번 직무교육이 산림복지전문가의 전문성 강화에 기여하고 산림복지프로그램의 질을 높이는 데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필요한 직무교육 과정을 개발·운영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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