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국립수목원 '엉망진창' 조찬 해단식으로 혁신 활동 마무리… "작은 아이디어가 큰 변화로"

  • 박숙희 기자
  • 입력 2025.12.16 12:19
  • 조회수 11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임영석)의 직원 자발적 혁신 모임인 정부혁신 어벤져스 ‘엉망진창’이 2025년 활동을 마무리하는 해단식을 개최하였다.

 

[사진자료] 식탁에서 나눈 혁신 이야기_엉망진창 해단식.JPG

 

‘엉뚱하지만 망설임 없이 진지하고 창의적으로’라는 의미를 담은 ‘엉망진창’은 조직문화와 공직 관행의 변화를 모색하기 위해 올해 초 발족되었으며, 국민과 현장을 잇는 다양한 혁신 활동을 꾸준히 추진해 왔다.


올해 ‘엉망진창’은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며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과 혁신 가치를 현장에서 구현했다. 주요 성과로는 ▲‘국립수목원 나눔 한마당’ 개최, ▲민간 협업을 통한 사회공헌 및 자원순환 실천, ▲지역사회 취약계층 및 산불 대응 현장 지원, ▲산림청 소속 기관 간의 연합 혁신 프로젝트 추진 등이 있다.


특히, 이번 해단식은 기존의 딱딱한 회의 방식을 탈피하여 간단한 아침 식사를 함께 나누며 활동을 돌아보는 ‘조찬 해단식’으로 진행되어 눈길을 끌었으며, . 참석자들은 격의 없이 성과와 한계, 개선 방향에 대해 자유롭게 소통하며 정부혁신 활동의 지속 가능성과 확장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눴다.


임영석 국립수목원장은 “‘엉망진창’은 작은 아이디어를 실제 변화로 연결하는 국립수목원 혁신 문화의 상징”이라며, “형식에 얽매이지 않은 소통과 성찰이 내년의 더 큰 혁신으로 이어질 것이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국립수목원은 앞으로도 ‘엉망진창’ 활동을 통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변화와 협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국립수목원 '엉망진창' 조찬 해단식으로 혁신 활동 마무리… "작은 아이디어가 큰 변화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