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성주군, ‘사고 없는 안전한 산림 환경’ 조성 박차... 산림사업법인 간담회 개최

  • 김태현 기자
  • 입력 2025.12.19 10:57
  • 조회수 16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2026년 예산 현황 공유 및 실무 중심 안전교육 병행으로 전문성 강화

 경북 성주군이 산림사업 현장의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민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적극 행업에 나섰다.

성주군은 지난 17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관내 산림사업 법인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산림사업법인 간담회 및 안전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AA1SztaM.jpg

 

이번 간담회는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실질적인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이 자리에서 ▲2026년 산림사업 예산 현황을 공유하고 ▲사업 추진 중 발생하는 현안과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핵심 협조 사항에 대해 자유로운 토론을 진행했다.


특히 작업 현장의 위험요인 대응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으며, 이어지는 실무 안전교육에서는 산림사업의 특수성을 반영한 구체적인 지침이 전달됐다.  ▲사고 유형별 예방 대책 ▲개인보호구 착용의 중요성 ▲산림사업 관련 안전사고 사례 분석 등을 중심으로 교육이 실시돼 참석자들의 안전의식을 높였다.


성주군 산림과장은 “산림사업은 거친 지형과 장비 사용이 잦은 만큼 안전관리가 최우선 가치”라며 “앞으로도 법인과의 정기적인 소통과 내실 있는 안전교육을 지속해 사고 없는 청정 산림 사업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성주군, ‘사고 없는 안전한 산림 환경’ 조성 박차... 산림사업법인 간담회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