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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횡성숲체원, 2026년 새해맞이 ‘반부패·청렴 서약식’ 개최

  • 김동한 기자
  • 입력 2026.01.22 13:41
  • 조회수 9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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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정한 직무수행 및 이해충돌 방지 다짐… 일상 속 청렴 문화 확산 주력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산하 국립횡성숲체원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전 직원의 청렴 의식을 고취하고 투명한 조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2026년 반부패·청렴 서약식’을 지난 21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진) 26-2호 청렴서약식.jpeg

 국립횡성숲체원, 청렴서약식/ 사진= 국립횡성숲체원 

 

이번 서약식은 일상 속에서 청렴 실천 문화를 정착시켜 국민에게 신뢰받는 산림복지 전문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 참석한 전 직원들은 ▲법과 원칙에 기반한 공정한 직무수행 ▲부당한 이익 추구 금지 ▲금품 및 향응 수수 금지 ▲이해충돌 방지 등을 핵심 내용으로 담은 서약문을 함께 낭독하며 실천 의지를 다졌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그동안 청렴 문화 정착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다. 지난해에도 3급 이상 간부급을 대상으로 한 ‘청렴 워크숍’을 시행했으며, ‘청렴 실천지침 우수사례 공모전’을 통해 모범 사례를 발굴·전파하는 등 기관 전반에 청렴 DNA를 심는 데 주력해 왔다.


이수성 국립횡성숲체원장은 “청렴은 공공기관의 신뢰를 유지하는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중요한 가치”라며 “2026년에도 투명하고 공정한 업무수행을 최우선으로 삼아 국민이 믿고 이용할 수 있는 고품격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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