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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림복지진흥원 이현주 주임, 공공기관 입사수기 공모전 ‘우수상’ 영예

  • 김경현 기자
  • 입력 2026.01.28 13:37
  • 조회수 16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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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인재 부문 ‘햄버거보다 먼저 배운 자연, 나를 닮은 풍경’ 주제로 수상

산림청 산하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 소속 이현주 주임이 27일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2026년 공공기관 채용박람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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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이현주 주임이 27일 공공기관 채용박람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 

 

한국조세재정연구원이 주최하고 재정경제부가 후원하는 이번 공모전에서 이현주 주임은 지역인재채용 부문에 응모해 한국조세재정연구원장 표창을 받았다.


이 주임은 ‘햄버거보다 먼저 배운 자연, 나를 닮은 풍경’이라는 주제로, 어린 시절부터 자연과 교감하며 성장해 온 생생한 경험이 공공기관 입사라는 결실로 이어진 과정을 진솔하게 담아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수상 소감에서 이 주임은 “현장에서 몸소 익힌 자연의 가치가 공공기관의 역량으로 인정받아 기쁘다”며, “앞으로 국민들에게 숲의 치유 가치를 전하는 전문 산림치유지도사로 거듭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김창현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장은 “이번 수상은 지역 인재들에게 공공기관이 훌륭한 등용문이 될 수 있음을 증명한 사례”라며, “앞으로도 지역 인재 발굴과 육성에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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