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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마다 흐르는 온정”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설 맞이 이웃사랑 ‘동행’

  • 전재룡 기자
  • 입력 2026.02.10 16:58
  • 조회수 9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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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 명절 맞아 관내 아동복지시설에 생필품 전달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아동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며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 실천에 앞장섰다.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관내 아동복지시설을 방문해 생필품 등을 전달하는 이웃사랑 나눔 행사를 가졌다고 1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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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설 명절 맞아 관내 아동복지시설에 생필품 전달/ 사진=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이번 위문 활동은 센터가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거르지 않고 이어오고 있는 정기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이다. 센터는 소외된 이웃에 대한 관심을 환기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는 국가기관으로서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


현장에서 물품을 전달한 김익현 주무관은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봉사와 상생 활동이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에서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관계자는 “이번 활동은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센터가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늘 함께하고 있다는 진심을 담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향한 지속적인 관심을 바탕으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찾아 나눔 문화를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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