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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밀양등산학교-국립청도숲체원, 산림복지 협력체계 구축

  • 박숙희 기자
  • 입력 2026.03.27 16:14
  • 조회수 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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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등산교육·산림치유 결합한 체감형 서비스 확대

보도자료 사진1.jpg

 

산림청 산하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서경덕)는 국립밀양등산학교와 국립청도숲체원이 산림복지서비스 활성화와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등산·트레킹 교육 전문기관인 국립밀양등산학교와 산림치유 전문기관인 국립청도숲체원이 각 기관의 전문성과 자원을 공유해 국민에게 보다 다양한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 주요 내용은 산림치유 및 등산·트레킹 교육 프로그램 공동 기획·운영,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인적·물적 자원 협력,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상생 및 동반성장 추진 등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산림휴양과 교육 기능을 연계해 단순한 산행을 넘어 전문 교육과 심신 치유를 동시에 제공하는 복합형 산림복지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김용배 국립밀양등산학교장은 “이번 협약은 등산교육과 치유, 휴양이 결합된 협력 기반을 강화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을 통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산림복지 서비스를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보도자료 사진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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