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인플루엔자 예방 개인위생 준수가 최선!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1.01.08 13:32
  • 조회수 2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대구광역시는 지역에서 첫 인플루엔자A(H1N1) 환자 사망사례가 발생되고, 관내 인플루엔자 표본감시결과 인플루엔자 의사환자가 2010년도 제52주차(12.19-12.25)에 외래환자 1,000명당 15.97명(전국평균 23.89명)으로 유행기준보다 높고 지난 주차(8.42명)에 비해 배 가까이 증가하여 환자 발생 감시와 예방홍보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대구시는 인플루엔자 확산과 재유행의 가능성에 대비해 학교, 기숙사, 요양시설 등 집단생활을 하는 시설에 대한 인플루엔자 예방관리요령 홍보와 환자 발생 모니터링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계절인플루엔자의 경우도 소규모 집단발병, 폐렴 등으로 인한 사망자발생 등 위험이 존재하므로 호흡기질환자 발생 추이를 면밀하게 모니터링 하면서, 중환자나 고위험군 환자에 대한 항바이러스제 치료 등을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인플루엔자 환자가 늘어나면서 시중에 항바이러스 처방이 증가하고 있으나 항바이러스제의 부족으로 약국에서 조제 받지 못하는 고위험군(59개월이하 소아, 임산부 및 분만후 2주이내 산모, 65세이상 노인, 만성질환자)은 지역에 관계없이 가까운 보건소로 방문하면 무료로 투약 받을 수 있도록 조치하였다.

대구시는 관계자는 “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해서는 개인위생수칙의 철저한 준수만이 최선의 방법”이라며, “노약자, 만성질환자가 등 고위험군이 인플루엔자에 감염될 경우 즉시 병․의원에서 진료를 받고 항바이러스제를 투약 받을 것”을 당부하였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박은식 산림청장, 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 현장 간담회
  • 산림청, 청소년과 함께 몽골서 국제산림협력 체험
  • 산림청, 국민이 뽑는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10선’ 공모
  • 동부지방산림청, 제2기 국유림위원회 출범
  • 서부지방산림청, 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여름 숲 치유 프로그램 운영
  • 서부지방산림청, 태풍 대비 산림재난 대응체계 강화
  • 영암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불 예방 비상근무 돌입
  • 북부지방산림청, 산림재난 예방 위한 산지이용 규제 합리화
  • 영덕국유림관리소, 산사태 대비 주민 대피체계 강화
  • 영주국유림관리소, 국유림 대부·사용허가지 관리 강화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인플루엔자 예방 개인위생 준수가 최선!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