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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수목원 방문자센터, 여름철 무더위쉼터로 운영

  • 전재룡 기자
  • 입력 2026.06.30 13:51
  • 조회수 8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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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일월·영흥수목원 방문자센터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개방

4-1.폭염 피할 곳 찾는다면 수원수목원으로…방문자센터 2곳 무더위쉼터 운영.jpg
일월수목원 방문자센터 내 무더위쉼터 사진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는 여름철 폭염으로부터 시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일월수목원과 영흥수목원 방문자센터를 무더위쉼터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무더위쉼터는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방문객은 물론 인근 주민들도 폭염을 피해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개방할 예정이다.


수원수목원은 본격적인 운영에 앞서 냉방시설을 사전 점검했으며, 운영 기간에는 냉방시설을 상시 가동해 쾌적한 실내 환경을 유지할 계획이다.


또 주 1회 이상 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무더위쉼터 안내표지판을 설치하는 한편 재난관리업무포털(NDMS)과 안전디딤돌 앱에 운영 정보를 등록해 시민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관리할 방침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목원 방문자센터를 무더위쉼터로 운영해 시민들이 폭염을 피해 안전하게 휴식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방문객과 인근 주민 모두가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 관리와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4-2. 폭염 피할 곳 찾는다면 수원수목원으로…방문자센터 2곳 무더위쉼터 운영.jpg
영흥수목원 방문자센터 내 무더위쉼터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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