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경상북도 2월 23일~25일 방역소독의 날 지정 운영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1.02.24 16:20
  • 조회수 2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봄철 해빙기 "감염병 조심하세요"

경상북도는 봄철 해빙기 수인성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23일부터 25일까지 ´방역소독의 날´을 지정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이 기간에 집단급식소, 사회복지시설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사전 위생시설 점검을 실시해 집단식중독 환자발생을 사전에 예방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수인성감염병 및 식중독이 발생한 마을에 대해서는 음용수 소독실태를 점검하고 손 씻기 생활화, 음용수 끓여 먹기, 음식물 익혀먹기 등 개인위생수칙 실천을 위한 주민보건교육을 강화한다.

아울러 모기유충 서식처인 웅덩이, 하수구, 정화조, 건물지하실, 쓰레기처리장 등을 대상으로 월동 위생해충구제를 위한 방역소독을 한다. 이와 함께 교육청과 함께 각급 학교의 급식실태 및 위생상태를 사전에 점검, 학교급식에 따른 집단식중독 발생 요인을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

최관섭 경북도 보건복지여성국장은 “´손 씻기의 생활화´와 ´음식물 익혀먹기´ 등 개인위생 준수 및 환경 청결이 감염병 예방의 지름길"이라며 "개인위생관리를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전염병이란 용어는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감염병으로 바뀌었다. 최근 2년간 수인성감염병 38건 가운데 34%인 13건이 해빙기에 발생했고, 집단식중독 또한 34건 830명 가운데 27%인 9건 223명이 같은 시기에 발병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박은식 산림청장, 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 현장 간담회
  • 산림청, 청소년과 함께 몽골서 국제산림협력 체험
  • 산림청, 국민이 뽑는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10선’ 공모
  • 동부지방산림청, 제2기 국유림위원회 출범
  • 서부지방산림청, 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여름 숲 치유 프로그램 운영
  • 서부지방산림청, 태풍 대비 산림재난 대응체계 강화
  • 영암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불 예방 비상근무 돌입
  • 북부지방산림청, 산림재난 예방 위한 산지이용 규제 합리화
  • 영덕국유림관리소, 산사태 대비 주민 대피체계 강화
  • 영주국유림관리소, 국유림 대부·사용허가지 관리 강화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경상북도 2월 23일~25일 방역소독의 날 지정 운영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