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3-05(토)

산림행정
Home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실시간 북부지방청 기사

  • 북부지방산림청, ’21년도 산사태 피해를 막는다!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2020년 집중호우 및 태풍으로 인한 관내산림피해지 복구를 해빙과 동시에 3월 중순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 ’20년도 산림피해지 내역 : 총 79개소(산사태 46.49ha, 계류보전 0.05km, 임도 8.46km) 지난 2020년에는 신속·정확한 복구를 위해 설계 조기 착수를 시점으로 산림피해의 시급성 등을 고려하여 순차적으로 인명 피해가 우려되는 민가, 산업시설 주변 위주로 ’20년도에 19개소에 대하여 복구 완료하였다.     * ’20년도 복구내역: 총 79개소 중 19개소(산사태 17.07ha, 임도 0.8km)  북부청에서는 올해 7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관내(서울·경기, 인천, 강원 영서) 경작지 인근지역, 일반 산지 등 나머지 60개소에 대하여 복구함으로써 2020년 산사태 피해지에 대한 복구를 완료할 예정이다.     * ’21년도 복구계획: 총 79개소 중 60개소(산사태 29.42ha, 계류보전 0.05km, 임도 7.7km) 북부지방산림청은 사업 본격 추진에 앞서, 지난 3일 지방산림청장 주재로 국유림관리소 담당자를 비롯해 산림기술사, 산림조합 등 전문가를 초빙하여 시공기술 노하우 교류를 통해 현장의 시공품질 향상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산림토목사업 담당자들의 역량강화를 통해 다가올 집중호우 및 태풍에 대비하여 산사태피해지 전 개소(60개소)에 대한 사업을 3월 중순까지 착공 및 우기 전인 6월 말까지 준공하여 인명ㆍ재산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산사태 피해지를 신속하게 복구하여 추가 피해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예방대책과 응급복구 대응체계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정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3-05
  • 임업기계장비 활성화로 발전하는 임업의 힘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2021년 3월 4일 (목) 강원도 홍천군 내촌면 물걸리 숲가꾸기 사업장에서 ‘임업기계장비 실연회 및 기술교육’을 개최하였다.   이번 실연회는 임업기계장비 활용능력 향상 및 활성화 등을 도모하고자 홍천국유림관리소 숲가꾸기 담당자, 임업기계전문가, 영림단 등 대표 20여명이 참석했다. 임업기계 활용능력 향상을 위한 기계장비 시연 및 기술교육 등이 진행됐으며, 자동장력조절장치가 있어서 작업자가 운전석에서 간단하게 조작할 수 있는 임업기계장비 스윙야더를 활용한 작업시스템 실연회가 열렸다.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숲가꾸기 사업의 인력부족과 고령화 극복을 위해 고성능 임업기계장비 활성화와 전문 오퍼레이터 육성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임업기계장비 실연회를 통해 산림사업 임업기계화를 선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3-04
  • 북부지방산림청, 2021년 산림교육 운영사업 본격 착수!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전년 대비 6% 증가한 약 36억 원의 예산을 투입 및 산림교육전문가 146명(숲해설가 92명, 유아숲지도사 54명)을 선정하여 3월부터 11월까지 관내(수도권·강원 영서) 유아·청소년·일반인 등 약 21만 명의 국민들에게 고품질 산림교육서비스를 제공한다. ○ 숲해설가 : 국민이 산림문화·휴양에 관한 활동을 통하여 산림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고 올바른 가치관을 가질 수 있도록 해설하거나 지도·교육하는 사람 ○ 유아숲지도사 : 유아가 산림교육을 통하여 정서를 함양하고 전인적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지도·교육하는 사람 산림교육은 관련 분야 전문 지식과 경험을 보유한 7명의 평가위원이 사업 추진 체계의 적절성 및 사업계획의 타당성 등 제안서를 평가하여 공정하게 선정된 관내 산림복지전문업체에 위탁하여 운영하며, 유아숲체험원·도시숲 등 산림복지시설에서 수요자 맞춤형 프로그램을 실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 유  아 : 창의성 향상 및 정서 함양에 기여하는 유아숲교육 프로그램(누리과정 연계) ○ 청소년 : 산림분야 진로 탐색, 체험 활동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교과과정 연계) ○ 일  반 : 산림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프로그램 산림교육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국립 산림복지시설 단계별 방역수칙을 준수한 상태에서 진행되고, 산림교육 동영상·체험키트 배부 등 비대면 프로그램 운영을 병행하여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국민들이 원활하게 산림교육서비스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관계자는 말했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금년도 산림교육 운영사업을 통해 청소년 등 일반 국민들에게 양질의 산림교육서비스를 제공하고 산림교육분야 일자리 확대 등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국민들 또한 코로나-19가 완전히 종식될 때까지는 산림교육 참여 시 마스크 착용 등 기본적인 개인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3-03
  • 코로나19로 인한 지역경제 침체를 함께 이겨냅시다~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여운식)는 코로나-19의 여파로 양구지역 경제침체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는 판단 아래 금년도 예산액 100억 중 34%인 34억을 3월까지 집중적으로 집행하여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산림 일자리 분야와 관련하여 산불재난특수진화대 9명을 비롯한 산불전문예방진화대 42명, 산림생태관리원 10명,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 8명, 팔랑 산간양묘장 8명 등 총 101명, 10억에 이르는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다. 또한 간선임도 1.1km를 신설하여 임산물 반출 등 산림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도모하고 있으며 산사태 예방을 위한 사방댐 2개소, 산불진화의 효율성 증진을 위한 산불예방 임도 등 18.86km에 34억 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마찬가지로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의 특성강화를 위한 민북지역 산림복원 공사 21ha를 추진 중에 있다. 이는 양구지역의 중심부인 시가지에 맞먹는 규모의 양으로 북부지방산림청 관내 민북 복원사업 물량의 약 60%에 달한다. 또한 관내 890ha에 이르는 산림에 약 14억의 숲가꾸기 예산을 집중 투입하여 약 30여 명의 고용인원을 창출함으로써 코로나 19로 인한 경기침체를 극복해 나가는데 일조를 할 계획이다. 일자리 창출 사업과 병행하여 고품질의 서비스 제공을 위한 산림교육 운영사업은 투명한 공개경쟁을 통해 고품질의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양구지역 내 수혜자(어린이집 및 초·중·고교생)들에게 맟춤형 숲해설과 유아숲 교육을 추진함으로써 지역주민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가는 산림행정을 펼치고 있다. 이에 여운식 소장은 “코로나 19로 인해 지역주민이 고통받는 현실에서 작게나마 예산의 적기 지출과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지역주민과 함께 어려운 역경을 이기고자 하는 일련의 과정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3-03
  • 홍천국유림관리소, 관내 매미나방 알집 제거 실시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매미나방이 많이 발생하는 시기인 2021년 3월 1일부터 3월 31일 까지 산림병해충의 예찰을 강화하여 적극적인 방제로 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해소하고, 산림 생태계의 건강성을 유지할 방침이다. 방제지역은 홍천 삼마치, 횡성 둔내 삽교, 서석 청량저수지 일원 등 7권역(306㏊)을 집중적으로 방제할 계획이며, 우선순위는 생활권 민원 발생지 순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알집제거 작업은 3단봉 긁어내기, 산불진화차 고압살수를 통해 진행된다. 관리소가 연초부터 매미나방 알집제거에 나선 이유는 매미나방이 나무껍질에 알을 낳고 월동 후 부화하는 과정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함이다. 독나방과 곤충인 매미나방은 5월 중 부화해 6월 중순까지 나뭇잎을 먹고 성장한다. 7월 초순경 번데기를 거쳐 성충으로 우화하고 1주일 정도 살다가 200~500여 개의 알을 낳고 죽는다. 매미나방 유충은 나뭇잎을 갉아 먹어 산림을 훼손하고, 유충 털이 피부에 닿으면 빨갛게 부어오르고 가려운 증세가 나타난다.  홍천국유림관리소 김동성 소장은 “여름철 산림병해충이 확산되어 주민에게 불편이 가지 않도록 생활권을 중심으로 적극 방제 할 것”이라며 “산림병해충 피해가 의심되는 장소나 나무를 발견 시 대책본부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3-03
  • 북부지방산림청, 갑질 근절을 위한 전 직원 다짐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2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하여 지방청장을 비롯한 지방청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갑질 근절 선포식과 함께 갑질 근절 예방 교육을 실시하였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3-02
  • 북부지방산림청, 봄철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 실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의 선제적 예방과 인위적 확산방지를 위하여 3.3.∼3.23.(3주간)까지 봄철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북부지방산림청과 경기도, 강원도가 합동으로 단속을 실시하며, 선단지 지역인 경기 파주ㆍ연천, 강원 홍천ㆍ횡성 지역은 더욱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 선단지 지역 :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지역과 그 외곽의 확산이 우려되는 지역 단속대상은 관할지역 내 소나무류를 취급하는 제재소, 조경업체, 화목사용농가, 찜질방, 조경수 운반차량으로 소나무류를 불법 생산ㆍ유통하거나 생산확인표(미감염 확인증) 미소지,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 땔감 사용 등의 위법 행위에 대하여 집중 단속할 방침이다.      * 관내 소나무류 취급업체 : 5,948개소(원목생산업·조경업체 1,905, 화목사용농가 4,043) 위반 행위가 적발되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따라 최고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소나무재선충병의 인위적인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소나무류 취급업체와 화목사용 농가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라고 전하면서 소나무류 취급 시 주의사항을 꼭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3-02
  • 산림행정의 규제혁신으로 한발 더 다가가겠습니다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여운식)는 산림분야 규제개선을 위해 국민의 애로사항을 공감하고 개선이 필요한 규제를 발굴하여 정책과 제도에 반영될 수 있도록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연중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는 산림사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의견과 문제점을 적극 발굴하고 이의 개선대책을 강구하는 주요 기능을 갖고 있으며 지역주민 현장토론회 등 지역 현장의 민원을 적극 수렴하여 산림 행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최근 산림청에서는 숲길 이용자의 휴식과 대피를 위한 경우에 1m 50cm를 초과하는 숲길 조성 가능했으나, 교통약자 보행을 돕기 위한 숲길의 경우에는 너비 1m 50cm를 초과하여 설치할 수 있도록 너비 제한을 완화해 교통약자의 불편을 해소하는 등 규제혁신을 추진하였다.  여운식 소장은 “항상 열려있는 산림청으로 국민의 어려움에 귀 기울여 지속적인 규제혁신 홍보를 통해 국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임업인의 소득창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2-25
  • 춘천국유림관리소, 상반기 소나무재선충병 공동방제 실시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주미)는 오는 3월말까지 춘천시 동산면 일대의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가 발생된 지역에 춘천시와 협업하여 공동방제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공동방제는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춘천시 동산면 일대에 대하여 국·사유림 구분 없이 춘천시와 책임방제구역을 설정하여 실시하는 것으로 피해확산 저지를 위한 방제전략의 일환이다. 방제사업은 피해감염목, 기타고사목 및 2cm이상의 나뭇가지 등 산물을 수집 및 파쇄하는 것을 우선하고, 수집이 어려운 일부 지역에 한하여 훈증방제를 통해 매개충의 산란처를 제거하여 밀도를 감소시킬 계획이다. 또한, 피해고사목의 누락이 발생하지 않도록 QR 코드를 통한 고사목 이력관리 등 정보통신기술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방제 효율성을 지속적으로 높일 예정이다. 김주미 소장은 “산림의 소유구분 없이 방제를 추진하는 적극행정을 통해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에 앞장설 것”이라며,“소나무재선충병의 적기 방제를 할 수 있도록 국민들은 소나무류 고사목을 발견하거나 무단이동을 목격할 경우 철저히 신고해주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2-24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동절기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실시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여운식)는 청정양구의 산림자원을 보호하기 위해 동절기 산림 내 위법행위에 대한 집중단속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국유림에 허가를 받지 아니하고 무단으로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과 백두대간 보호지역에 입산하여 임산물과 산약초 등을 채취하는 행위, 야영·취사하는 행위, 쓰레기 투기행위 등이 집중단속 대상이다. ※ 산림에서 오물이나 쓰레기를 버리거나 불을 피우는 경우 산림보호법에 따라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이에 관계자는 “이번 동절기 집중단속을 통해 관행적으로 이루어지는 산림 내 불법행위를 근절하고 귀중한 산림자원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데 국민 여러분께서 성숙한 시민의식을 가지고 자발적으로 동참해주시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2-22
  • 북부지방산림청, 2021년 규제혁신 추진계획 수립·시행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19일 “2021년 규제혁신 추진계획”을 수립하여 3월부터 추진계획에 따라 규제혁신을 위한 과제 발굴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북부지방산림청은 2020년 내·외부 산림관련 업무에 대하여 총 54건의 규제개선 과제를 발굴하였고, 이 중 검토를 통해 22건의 엄선된 과제를 산림청에 제출한 결과 3건의 과제가 수용되어 현재 개정 진행 중에 있다. 산림청에서는 지난해 규제혁신 국민밀접 대표사례로 상반기 9건, 하반기 9건에 대해 적극 홍보하였다. 특히 하반기 대표사례 9건 중에는 코로나19 위기 상황 속에서 국민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규제 개선도 다수 포함되어 있다. 대표적인 사례로 국립자연휴양림 예약 후 이용 취소 시 발생하는 위약금을 면제한 사례가 있다. 기존에는 면제 가능 사유로 ‘기상재해’만 인정하였지만,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을 예방하는 동시에 국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해 2020년 7월 개정 시 면제 사유에 ‘코로나19 감염병’을 추가하여 20년 한 해 동안 총 23,599건(129백만원)의 환불 조치를 실시하였다. 최수천 청장은 “코로나19 상황 속 국민의 부담을 경감할 수 있는 사안이라면 경중을 따지지 않고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올해에도 2021년 추진계획에 따라서 규제혁신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2-19
  • 춘천국유림관리소 동절기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주미)는 오는 2월28일까지 동절기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춘천국유림관리소에 따르면 이번 특별단속은 산림보호구역 내 캠핑·취사 행위나 임도 주변 불법임산물 채취 및 입산통제구역 출입 행위 등에 대해 산림특별사법경찰을 포함한 단속반(25명)을 편성하여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단속은 드론을 활용하는 등 일하는 방식의 정부혁신을 통해 사람이 직접 단속할 때 놓칠 수 있는 사각지대까지 확인하여 효율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또한 불법행위가 적발될 경우, 산림관련 법령에 따라 과태료 부과 및 사법처리하는 등 엄중 조치할 방침이다.  김주미 춘천국유림관리소 소장은 “이번 단속을 통해 매년 동절기면 반복되는 불법행위에 대하여 소중한 산림자원 보호를 위한 국민의 의식전환과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겠다.” 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2-17
  • “2050 탄소중립” 실현에 앞장서다!
    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숲의 연령과 상태에 따라 산림을 가치 있고 경제적으로 육성하고 산림자원의 선순환 구조 확립으로 산림의 탄소 흡수력을 극대화하고자 숲가꾸기사업을 추진한다고 말했다. 홍천국유림관리소는 올해 약 1818ha에 예산 37억900만원을 투입하여 기존 조림지 대상으로 큰나무가꾸기, 조림지가꾸기, 어린나무가꾸기순으로 사업을 진행한다. 또한 산불예방에 도움이 되는 산불예방 숲가꾸기(50ha)도 진행할 예정이다. 숲가꾸기는 산림의 생태적 건강성 향상, 경제적 가치 증진(목재 생산량 및 질적 가치 기여), 산사태등 수해예방, 녹색 댐 기능 향상등의 효과가 있다. 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숲가꾸기는 숲을 경제적, 환경적으로 가치있게 하고 생태적으로 건강하게 만들 뿐만 아니라, 임산물 및 고품질의 목재 생산 기반을 확보하며 일자리까지 창출하는 일석삼조의 효과가 있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2-15
  • 춘천국유림관리소 설 명절 맞이 사랑의 땔감 전달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주미)는 설 명절을 맞이하여 관내 동절기 난방비 비용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8가구에 대하여 따뜻한 겨울을 나도록 사랑의 땔감(34㎥, 4.5t 트럭 7대 분량)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취약계층 사랑의 땔감 지원방식은 땔감 보유량이 부족한 취약계층별 순위를 정하여 2월 10일 북산면지역 3가구 및 화천지역 5가구에 사랑의 땔감을 전달했다.  또한, 취약계층의 생필품 구매 등 경제활동에 도움을 주고자 춘천국유림관리소 직원을 대상으로 성금을 모금하였으며, 모금한 성금으로 구입한 온누리상품권(40만원 상당)도 함께 전달하였다. 김주미 춘천국유림관리소장은 “사랑의 땔감으로 활용된 나무는 그동안 경제성이 낮아 버려지던 것이었으나 숲가꾸기 패트롤 등을 활용해 수집하여, 사회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일자리도 만들고,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었던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이런 이웃사랑 실천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2-11
  • “홍천국유림관리소, 설 연휴 산불방지 특별대책 강화”
    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 산불 없는 설 연휴를 위해 ‘설 연휴 산불방지 특별대책’을 수립하여 산불상황관리체계를 24시간 유지하는 비상근무체제로 전환한다고 말했다. 금년 설은 성묘와 코로나-19 영향으로 입산자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홍천, 횡성, 원주 3개 시∙군 산불취약지, 묘지 등 36개소에 산불진화대 160명을 현장배치하여 산불감시 순찰을 강화하고, 북부지방산림청 및 산불유관 기관과 비상연락 체계를 유지하여 산불발생 시 초동진화에 만전을 기하기로 하였다. 또한, 산림연접지역에서의 영농준비를 위한 논·밭두렁 및 생활폐기물 소각행위, 묘지 주변에서 유품 소각행위, 라이터∙버너 등 인화물질 소지 입산 행위 등으로 산불발생이 예상되는 만큼 위법한 사항에 대하여는 엄중 단속 한다는 방침이다. 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산불 원인의 대부분은 사람들의 사소한 부주의에서 비롯된다.”며, “설 연휴에는 산림에서 성묘 또는 입산 시 화기물을 소지하지 말 것과 산불을 발견할 경우 산림 관서나 국번 없이 119로 즉시 신고 등 산불예방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2-10
  • 뜻깊은 설 명절 산림청이 함께합니다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여운식)는 우리 민족의 최대인 설 명절을 맞이하여 오는 10일 양구 관내의 취약계층(기초수급자, 독거노인 등)을 대상으로 직원들의 한마음 한뜻이 담긴 성금을 전달한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성금 전달과 더불어 겨울철 상시 결빙구간으로 낙상 위험이 큰 제설 사각지대에 국유림보호협약을 맺은 마을에 친환경 제설제를 지원하여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하고자 한다.   이에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사회에 도움을 주고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는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가 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2-10
  • 2021년 봄철 산불! 우리가 책임진다!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는 봄철 산불조심 기간 동안 “산불 없는 청정양구를 만들기” 위해 산불방지 대책 본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산불재난특수진화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산림보호지원단 등 100여 명의 감시인력을 주요 등산로와 산불 취약 지역에 집중 배치하여 산불예방 및 홍보활동과 산불 발생요인 사전제거사업 등의 다양한 활동을 펼친다.  또한 산불 발생 시 산림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주기적으로 자체 진화훈련을 실시하고 양구군청,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향후 합동 산불진화 훈련도 추진할 계획이다.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여운식)는 “최근 기후변화로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어 입산자에 의한 산불이 발생하게 되면 크게 확산될 우려가 있으니 산불예방에 만전을 기하여 깨끗한 산과 푸른 숲을 지켜나갈 것”이라는 포부를 내비쳤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2-08
  • 춘천국유림관리소, 산림병 해충예찰방제단 사역 실시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주미)는  소나무재선충병을 비롯한 각종 산림병해충을 신속히 예찰 · 방제하기 위하여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을 2월 8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은 운영기간 동안 소나무재선충병 및 참나무시들음병 등 주요 산림병해충과 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 등에 대해 집중 예찰조사를 실시하고 적기 방제를 추진하여 건강한 숲을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디지털 혁신을 기반으로 드론 및 OR코드를 이용한 고사목이력관리시스템 등을 적극 활용하여 체계적인 산림병해충 예찰· 방제 활동을 수행할 계획이다.  김주미 춘천국유림관리소 소장은 "산림병해충의 조기 발견과 신속한 대응을 통해 지역 설정에 맞는 방제계획을 수립 및 추진하여 적극행정에 힘쓸 것이다." 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2-08
  • 북부지방산림청, 산림유역관리사업 설계 전 구상 설정을 위한 전문가 현장토론회 개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4일 주변과 조화로운 친환경 사방시설 및 휴식과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친수공간 제공을 위해 추진 중인 산림유역관리사업의 전문가 현장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추진 예정인 산림유역관리사업은 국립삼봉자연휴양림 내 불안정한 계류 안정화를 통해 산림자원의 질적 향상 유도 등 산림생태계 보전과 휴양림 이용객 편의성 등을 고려한 자연친화적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북부지방산림청은 2년 연속 산림유역관리사업을 추진한 경험으로 기존 단순한 사방사업에서 탈피하여 자연친화적인 재해예방 및 친수공간 조성 등 자연형태를 이용하여 아름다운 계곡을 조성할 수 있는 기술과 경험을 다년에 거쳐 습득하였다. 그 결과, 2년 연속 전국 재해방지 우수사업지 수상으로 북부지방산림청의 사방 기술력을 전국에 알린 바 있다.     * (’19년 재해방지 최우수 사업지_홍천관리소) 강원도 원주시 신림면 황둔리 산35    ** (’20년 재해방지 우수 사업지_춘천관리소) 강원도 춘천시 신북면 발산리 산32-1 이번 전문가 현장토론회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최소한의 인원이 참석하여 전문가 현장토론회를 진행하였다.     * 참석 : 북부지방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 국립삼봉자연휴양림, 학계 관련 교수, 전문가, 산림조합중앙회, 사방협회, 지역주민 또한, 재해예방과 산림복지서비스의 시너지 효과를 최적 발휘할 수 있도록 현장 특성을 고려하여 기본구상을 설정하였으며, 설계부터 공사 완료까지 체계적인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자문 받았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자연재해 발생에 적극 대비하여 인명과 재산피해가 없도록 재해예방 위주의 친환경 사방시설 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2-05
  • 북부지방산림청, 동절기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실시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실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최근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과 백두대간보호지역 내 무분별한 야영행위 급증 및 SNS 등을 통한 유포 확산에 따른 산림 내 불법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2월 말까지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은 지방청 및 관내 6개 국유림관리소 특별사법경찰 및 산림보호지원단 등으로 구성된 단속반이 보호구역을 중심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주요 단속 대상은 입산통제구역 출입(동절기 백패킹 등), 산림 내 화기 및 인화물질 반입, 허가된 장소 외 취사행위, 쓰레기·오물 무단 투기행위 등이다.   단속 적발 시 관련 법령에 따라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며, △허가를 받지 않고 입산통제구역에 들어간 자 △야영이 허가되지 않은 곳에서 불을 피우거나 가지고 들어간 자 △산림에 오물·쓰레기를 버린 자는 최대 1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지속적인 홍보와 단속을 통해 반드시 불법행위를 근절토록 할 것이며, 올바른 산림문화가 정착되도록 국민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하였다. 북부청 관내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곰배령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2-05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