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3-04(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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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50 탄소중립을 위한 30억 그루 나무심기” 첫걸음을 딛다!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조병철)은 3월 4일 울산광역시 울주군 청량읍 삼정리 국유림에서 2050 탄소중립을 위한 ‘탄소흡수림 조성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다.   기후위기가 전 세계 핵심의제로 떠오르면서 우리나라를 비롯해 미국, 중국 등 세계 각국에서 탄소중립을 선언했다. ‘탄소중립’이란 이산화탄소의 실질적인 배출량을 ‘0’으로 만드는 것으로, 이산화탄소를 배출한 만큼 흡수하는 것을 말한다.    지난해 우리 정부의 탄소중립 선언으로 주요 탄소흡수원인 산림의 역할이 중요해지면서 산림청에서는 2050년까지 국내외에 30억 그루의 나무를 심어 탄소를 흡수·저장함으로써 탄소중립 3,400만톤에 기여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남부지방산림청은 ‘30억 그루 나무심기’의 첫 걸음으로, 탄소흡수 능력이 높은 백합나무 1,500그루를 심는 ‘탄소흡수림 조성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지역내 사회적협동조합, 울산불교환경연대, 울산생명의 숲, 산림일자리발전소, 울산광역시 등 19개 기관·단체가 함께 했으며, 인근 울산 청솔초등학교의 학생들도 동참했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 방지를 위해 기관별 참석 인원을 제한하는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진행됐다.   특히 이날 행사가 열린 울산광역시 울주군 청량읍 삼정리는 지난해 산불로 500ha가 넘는 피해를 입었던 곳으로, 산불로 인해 사라진 숲에 기후위기에 대응할 수 있는 희망의 나무를 심은 것에 그 의미가 남다르다.   조병철 남부지방산림청장은 “나무 한 그루는 연간 8kg의 CO2를 흡수하고, 1ha의 숲은 매년 11톤의 CO2를 흡수하여 연간 승용차 5.7대가 배출하는 온실가스를 흡수한다”며 “국민 모두가 나무심기에 직접 참여하여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미래세대를 위한 내일의 나무를 심자”라고 말했다.   * 국립산림과학원「주요 산림수종의 표준 탄소흡수량(2019)」 자료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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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부지방청
    2021-03-04
  • 「국립공원의 날 기념」소백산국립공원 주간행사 운영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소장 최병기)는 3월 3일 국립공원의 날을 맞이하여, 국립공원 주간행사를 3월 1일부터 7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국립공원의 날 기념」‘국립공원의 날’홍보 부스를 운영하여 다채로운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홍보부스에는 국립공원의 날 의미 되새겨보기, 탄소흡수 식물 키트 체험, 야생화 전시회‘소백산에 꽃이 피다’등 으로 구성하였다. 천동 및 죽령 탐방지원센터에서 참여 가능하다. 이 외에도 국립공원의 날을 맞이하여 코로나19로 지친 지역주민들에게 힘을 보태기위해 절, 성금, 마을지구, 자연환경지구 지역주민들에게 방역물품(마스크, 손세정제)도 전달 할 예정이다.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김동준 탐방시설과장은 “제1회 국립공원의 날을 맞아 국립공원의 가치를 공유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국립공원의 역할과 중요성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1-03-04
  • 임업기계장비 활성화로 발전하는 임업의 힘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2021년 3월 4일 (목) 강원도 홍천군 내촌면 물걸리 숲가꾸기 사업장에서 ‘임업기계장비 실연회 및 기술교육’을 개최하였다.   이번 실연회는 임업기계장비 활용능력 향상 및 활성화 등을 도모하고자 홍천국유림관리소 숲가꾸기 담당자, 임업기계전문가, 영림단 등 대표 20여명이 참석했다. 임업기계 활용능력 향상을 위한 기계장비 시연 및 기술교육 등이 진행됐으며, 자동장력조절장치가 있어서 작업자가 운전석에서 간단하게 조작할 수 있는 임업기계장비 스윙야더를 활용한 작업시스템 실연회가 열렸다.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숲가꾸기 사업의 인력부족과 고령화 극복을 위해 고성능 임업기계장비 활성화와 전문 오퍼레이터 육성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임업기계장비 실연회를 통해 산림사업 임업기계화를 선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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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부지방청
    2021-03-04
  • 산지관리분야 제도개선 국민공모제 실시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산지 이용자 불편을 해소하고, 산지관리정책에 국민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3월 2일부터 3월 31일까지 “산지관리분야 제도개선 국민공모제”를 실시한다. 산림청은 공모제를 통해 산지 이용자에게 불편을 주는 규제, 산지개발 절차와 기준에 관한 사항, 산지보전방안 등에 대한 국민 의견을 듣고 이를 최대한 반영해 산지관리법을 정비한다는 방침이다.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공모제에 참여할 수 있다. 공모제 참여자는  산지관리분야 제도개선 제안서를 작성해 2021년 3월 31일까지 산림청 산지정책과 담당자에게 우편 또는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제안서 서식, 공모제 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에 행정정보 중 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우편 발송주소 : 우편번호 35208, 대전광역시 서구 청사로 189,                      정부대전청사 1동 산림청 산지정책과   * 담당자 전자우편 : mcljs@korea.kr 산림청은 실무자 검토와 전문가 심사 절차를 거쳐 우수 과제 제안자 9명과 단체 1팀을 선정해 산림청장 상장과 상금을 수여 할 계획이다. 심사결과는 7월 중 문자메시지 등을 통해 개인별로 안내할 예정이다.   * 시상내역 : 최우수상 1명(상장, 상금 100만 원), 우수상 3명(상장, 상금50만 원), 장려상(상장, 상금 30만 원), 단체상 1팀(100만 원) 산림청 산지정책과 김영혁 과장은 “산지관리 정책을 수립하거나 산지관리법 개정 시 국민께서 주신 소중한 의견을 최대한 반영할 것”이라며, “공모제에 많은 관심 가져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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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청본청
    2021-03-04
  • 300명의 숲해설 자원봉사형 일자리 사업 추진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숲해설 자원봉사형 일자리 사업 추진을 위한 8개 운영 기관을 선정하고 3월부터 11월까지 전국 주요 생활권 도시숲·공원 및 사회복지시설 등에서 숲해설 서비스를 제공한다. 숲해설가 활동영역 확대 및 자원봉사형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장년층의 사회공익 활동을 통해 삶의 보람과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2015년부터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자원봉사자 248명이 참여해 5만6천여 명에게 숲 해설 서비스를 제공하였다.   < 숲해설 자원봉사 운영 실적(2015∼2020) > (단위 : 명, 회) 년 도 숲해설가 운영 횟수 참여 인원 계 1,987 18,215 385,073 2020 248 2,499 56,710 2019 368 4,188 98,113 2018 375 3,370 63,403 2017 499 3,856 70,031 2016 238 2,443 60,819 2015 259 1,859 35,997   사업을 운영하는 기관은 ▲한국숲해설가협회▲숲생태지도자협회▲강원산림교육전문가협회▲대전·충남숲해설가협회▲대전·충남생태연구소▲경상북도숲해설가협회▲경북자연사랑연합▲부산·경남숲해설가협회이다. 올해는 300여 명을 모집할 계획으로 숲 해설가 자격증을 소지하고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자원봉사 모집과 배치, 숲 해설 프로그램 운영 등 관련 정보는 8개 사업 운영기관 누리집과 1365 자원봉사 포털(www.1365.go.kr)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산림청 이현주 산림교육치유과장은 “숲해설가 자원봉사 사업을 통해 중장년층의 은퇴・사회공헌형 활동공간 제공 및 숲해설가들의 삶의 보람과 자긍심을 고취할 것으로 생각된다”라며, “숲해설가들의 자발적인 활동을 통해 국민이 양질의 산림교육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제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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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청본청
    2021-03-04
  • 남부지방산림청, 산불에 강한 숲 만든다!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조병철)은 최근 산불이 점차 대형화가 되고 이에 따른 생활권 피해가 확산되고 있어, 산불에 취약한 생활권 주변을 중심으로 산불에 강한 숲을 만들기 위한 ‘산불예방 숲가꾸기’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산불예방 숲가꾸기는 산불 위험이 높고 인명과 재산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의 소나무 숲을 산불에 강한 활엽수 숲으로 유도하기 위한 것이다. 또한 산불이 났을 때 연료가 될 수 있는 베어진 나무, 가지, 낙엽 등을 숲 밖으로 모두 꺼내고, 가지치기와 키작은 나무의 밀도 관리 등을 통해 산불의 빠른 확산을 막기 위한 숲가꾸기이다.   올해 300ha 규모의 산불예방 숲가꾸기를 실행하는 남부지방산림청은 3.3.(수) 봉화군 지역의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일원에 위치한 국유림에서 효과적인 숲가꾸기 방안 모색을 위한 현장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산불예방 숲가꾸기 작업이 실행중인 현장에서 진행된 이번 토론회에는  산림기술자, 산림과학원, 산림청과 각 국유림관리소 숲가꾸기 담당자 등이 참여하여 사업실행 전·후의 숲의 구조를 비교하며 산불예방 효과를 높이기 위한 열띤 토론을 벌였다.   조병철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작년에 이어 금년 2월에도 안동에서 대형산불이 발생하는 등 전국적으로도 산불이 점차 대형화가 되어가고 있고 이로 인해 산림 뿐만 아니라 국민의 생명과 재산이 위협을 받고 있다”며 “산불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생활터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1-03-03
  • ‘남부지방산림청’ 산악기상관측망 설치로 산림재해 예측정보 제공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조병철)은 봉화군, 영양군 등 남부청 관내 국유림에 2021년 산악기상관측망 구축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산악기상망 구축사업은 산악지역의 기상정보 예측력을 높여 산림재해 예방 및 휴양 분야에 활용하기 위한 사업으로 2017년부터 2020년까지 총 31개소를 설치하였으며, 올해에는 10개소를 설치할 예정이다. 산악기상관측망으로 측정된 정보는 산악기상정보시스템을 통해 국민들에게 실시간으로 제공되고, 산불위험예보시스템·산사태정보시스템과 연계되어 산불·산사태 위험예보의 정확도 향상 및 신뢰도 제고에도 활용된다. 이효형 산림재해안전과장은 “산악기상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여 산림재해에 신속히 예방·대응함으로써 인명피해 예방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1-03-03
  • 박종호 산림청장, '2021년도 나무 심기 추진 계획' 발표
    박종호 산림청장이 3일 정부대전청사 기자실에서 2050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2021년도 나무심기 추진 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올해는 서울 남산 면적의 70배에 달하는 2만여ha에 4,800만 그루의 나무를 심을 계획이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3-03
  • 국유림에서 생산한 고로쇠수액 안심하고 드세요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정오)는 본격적인 고로쇠 수액 채취시기를 맞아관내 고로쇠 수액 채취지에 대한 현장 점검을 3월 말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국유림 내에서 생산되는 고로쇠수액이 위생적으로 채취될 수 있도록 채취용 호스(주선·지선)의 설치 및 관리상태, 수액채취 후 사후관리, 실태 등을 점검 할 계획이다. 순천국유림관리소는 지난해 관할(전남 광양, 곡성, 구례, 여수)지역 7개마을에 8,000ℓ 상당의 고로쇠 수액 양여를 통해 10백만원의 지역주민 소득을 창출한 바 있으며, 올해에도 작년처럼 고로쇠 수액 채취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소득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정오 소장은 “현장점검을 실시하여 위생적으로 체계적인 운영·관리를 통해 안전한 먹거리로써 농·산촌 주민 소득증대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03-03
  • 올해 남산 70배 면적에 4,800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다.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3일 제76회 식목일을 앞두고 2050 탄소중립을 위한 ‘2021년도 나무 심기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이와 함께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온상승에 따라 현재 4월 5일인 식목일을 앞당겨야 한다는 의견에 대하여 타당성 여부를 신중히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4,800만 그루의 나무 심기 추진 올해는 서울 남산 면적의 70배에 달하는 2만여ha에 4,800만 그루의 나무를 심을 계획이다. 경제림육성단지 등 1만5천ha에 경제수종과 특용자원(옻나무·헛개나무 등), 섬 지역 등 지역 특색에 맞는 산림자원을 육성하여 단기소득과 고부가가치를 창출하고,       * 경제림조성 13,940ha, 지역특화조림 1,060ha, 밀원수림 조성 150ha 도로변·생활권 경관 조성을 위한 나무 심기 3천ha와 2019∼2020년 발생한 대형산불 피해지의 조속한 복구를 위한 나무 심기 1천ha를 추진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올해부터는 산불에 강한 수종을 심어 대형산불로의 확산을 방지할 수 있는 내화수림대 조성도 신규로 추진할 예정이다.        * 큰나무조림 2,561ha, 산불피해복구조림 1,178ha, 내화수림대 조성 351ha 또한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를 위해 도시 외곽 산림에 미세먼지 저감숲 1,068ha와 산업단지 등 미세먼지 주요 발생원 주변에 미세먼지 차단숲 156ha도 함께 조성할 예정이다.       * 미세먼지저감 조림 1,068ha, 미세먼지 차단 숲 조성 156ha 이 밖에 도심권 내 쾌적한 녹색공간 조성을 위해 바람길숲, 생활밀착형 숲, 무궁화동산 등 도시숲 75개소와 사회적 약자층을 위한 복지시설 나눔숲 34개소, 그리고 금년도에 신규로 추진하는 자녀안심그린숲 50개소 등이 조림사업과 함께 추진된다.       * 도시바람길숲 17, 생활밀착형 숲 34, 국유지 도시숲 7, 무궁화동산 17,자녀안심그린숲 50, 나눔숲 34 □ 비대면 내나무 갖기 캠페인을 통한 대국민 나무 심기 홍보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온라인 ‘내나무 갖기 캠페인’을 통해 각 가정에서 한 그루의 나무를 심을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내나무 갖기 캠페인은 ▲온라인 나무 나누어 주기 ▲나무시장 운영 등 두 가지로 축소하여 진행된다.  ‘온라인 나무 나누어 주기’는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행사가 어려운 만큼 온라인 ‘그루콘’을 이용하여 추진한다.       * 그루콘 : 온라인상에서 쿠폰을 발급받아 나무시장에서 교환할 수 있는 행사 ‘나무시장 운영’은 전국 각 지역 산림조합에서 운영하는 나무시장을 통해 유실수, 조경수 등 다양한 수종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편리를 제공하게 된다. 위와 관련된 각종 캠페인은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산림청 누리집>분야별 산림정보>산림자원>조림>내나무 갖기 캠페인 봄철 나무 심기 추진 기간은 남쪽의 2월 하순부터 북쪽의 4월 하순까지이며, 지역별로 건조 및 토양수분 상태 등을 고려하여 탄력적으로 나무 심기를 추진한다.   <지역별 나무 심기 좋은 시기> 지 역 구 분 난대 (제주‧남해안) 온대남부 (전남‧경남) 온대중부 (충청‧전북‧경북) 온대북부 (경기‧강원) 나무 심기 기간 2월하순 ~3월하순 3월초순 ~4월초순 3월중순 ~4월중순 3월하순 ~4월하순     □ 현재 4월 5일인 식목일의 날짜 변경을 검토 산림청은 1946년부터 현재까지 매년 4월 5일을 식목일로 정하여 운영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지구온난화로 인하여 3월 기온이 높아져 식목일을 앞당겨야 한다는 의견이 많아짐에 따라 날짜변경에 대한 타당성을 신중히 검토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다만 식목일의 역사성, 상징성 등을 고려하여 국민적 공감대 형성이 필요한 상황이다.        * 식목일 유래 : 조선 성종대왕이 24년 3월 10일(양력 4월 5일) 동대문 밖 선농단(先農壇)에서 친경(親耕)한 날 박종호 산림청장은 “올해는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원년으로 온 국민이 30억 그루 나무 심기에 동참하여 역사에 남을 유산을 내 손으로 만들어 간다는 자부심으로 과거 성공적인 산림녹화의 기적을 다시 한번 재현할 수 있도록 범국민적 운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3-03
  • 2021년 봄철 전국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 실시
    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의 선제적 예방과 인위적인 확산 방지를 위해 소나무류 취급업체, 화목농가, 소나무류 적재 이동차량 대상으로 2021년 봄철 전국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을 한다고 밝혔다. 이번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은 강릉시와 합동으로 3월 8일부터 3월 17일까지 할 예정이며, 소나무류 취급업체의 생산 유통에 관한 자료 비치와 이동 차량의 생산확인표 지참 여부를 집중 단속한다. 또한, 소나무류 취급업체 유통자료 미비치, 생산확인표없이 불법 유통하는 이동차량, 감염지역으로부터 무단으로 땔감을 취급하는 화목농가 적발 시에는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따라 벌칙 또는 과태료 부과 등 단호한 조치를 취할 것임을 밝혔다. 강릉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전국적으로 확산되어 있는 소나무재선충병을 이번 봄철 전국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을 통하여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를 예방하고 인위적인 확산방지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지역 주민에게 소나무재선충병 홍보, 계도 등을 통하여 경각심을 알리고, 주민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1-03-03
  • 최병암 산림청 차장, 안동시 임동면 산불피해지 현장 점검
      최병암 산림청 차장(가운데)이 2일 경북 안동시 임동면 산불피해지를 찾아 2차 피해 예방을 위한 응급복구 계획을 보고 받은 뒤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최 차장은 "안동지역은 대형 산불이 다수 발생하여 동해안 지역에 준하는 특별 산불방지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최병암 산림청 차장(왼쪽 첫번째)이 2일 경북 안동시 임동면 산불피해지를 찾아 2차 피해 예방을 위한 응급복구 계획을 보고 받은 뒤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최병암 산림청 차장(왼쪽)이 2일 경북 안동시 임동면 산불피해지를 찾아 2차 피해 예방을 위한 응급복구 계획을 보고 받은 뒤 지역주민을 위로 하고 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3-03
  • ‘갑질 근절 예방 특별교육’ 실시
    중부지방산림청(청장 박현재)은 2일, 직장 내 갑질 근절과 공직사회의 청렴문화 조성을 위해 지방청장이 주재하여 영상회의를 열고 과장 및 소속기관장 등을 대상으로 ‘갑질 근절 특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갑질의 개념 인식과 다양한 갑질 사례 교육을 통하여 우리사회 곳곳에 숨어 있을지 모르는 갑질을 다시 한번 돌아보고, 공정하고 청렴한 공직문화를 조성하는데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주요 교육내용으로는 불필요한 야근 또는 주말근무 강요 등 불합리한 업무지시, 부당한 언행과 과도한 질책 등의 비인격적인 대우, 운전수행 강요와 교육 대리 이수 등 사적 용무 지시, 전문자격 보유로 타 업무지시 등의 지위 남용 금지이다. 박현재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최근 언론에서 연예인들의 과거 학교폭력이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만큼 우리 공직사회 내에서도 드러나지 않은 갑질이 숨어있을 수 있다.”면서, “소통과 배려를 통해 갑질을 근절해 나가고 청렴한 공직문화를 조성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1-03-03
  • 코로나19로 인한 지역경제 침체를 함께 이겨냅시다~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여운식)는 코로나-19의 여파로 양구지역 경제침체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는 판단 아래 금년도 예산액 100억 중 34%인 34억을 3월까지 집중적으로 집행하여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산림 일자리 분야와 관련하여 산불재난특수진화대 9명을 비롯한 산불전문예방진화대 42명, 산림생태관리원 10명,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 8명, 팔랑 산간양묘장 8명 등 총 101명, 10억에 이르는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다. 또한 간선임도 1.1km를 신설하여 임산물 반출 등 산림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도모하고 있으며 산사태 예방을 위한 사방댐 2개소, 산불진화의 효율성 증진을 위한 산불예방 임도 등 18.86km에 34억 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마찬가지로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의 특성강화를 위한 민북지역 산림복원 공사 21ha를 추진 중에 있다. 이는 양구지역의 중심부인 시가지에 맞먹는 규모의 양으로 북부지방산림청 관내 민북 복원사업 물량의 약 60%에 달한다. 또한 관내 890ha에 이르는 산림에 약 14억의 숲가꾸기 예산을 집중 투입하여 약 30여 명의 고용인원을 창출함으로써 코로나 19로 인한 경기침체를 극복해 나가는데 일조를 할 계획이다. 일자리 창출 사업과 병행하여 고품질의 서비스 제공을 위한 산림교육 운영사업은 투명한 공개경쟁을 통해 고품질의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양구지역 내 수혜자(어린이집 및 초·중·고교생)들에게 맟춤형 숲해설과 유아숲 교육을 추진함으로써 지역주민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가는 산림행정을 펼치고 있다. 이에 여운식 소장은 “코로나 19로 인해 지역주민이 고통받는 현실에서 작게나마 예산의 적기 지출과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지역주민과 함께 어려운 역경을 이기고자 하는 일련의 과정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3-03
  • 영월국유림관리소, 유관기관 합동 2021년 봄철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 실시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조경수 및 제재목 등의 거래가 활발해지는 봄철을 맞아 3월 9일까지 계도 기간을 거쳐 3월 10일부터 소나무류취급업체 및 화목사용농가 등을 대상으로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최근 전국적으로 소나무재선충병 신규 발생 양상이 펠릿공장, 제재소 등 목재유통, 가공업체 주변에서 발생되는 특성을 보여 불법적인 소나무류 이동과 취급은 소나무재선충병 인위적인 확산의 가장 큰 원인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번 특별단속은 소나무류 유통·가공업체 및 조경업체(15개소)와 훈증목 등 반출금지구역에서 무단으로 가져와 땔감으로 적치하고 있는 화목농가를 대상으로 하며 위반사항이 적발되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따라 의법 처리 할 계획이다.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재선충병 신규발생이 소나무류 인위적인 이동에 의해 나타나면서 지속적 점검을 실시를 할 것이며, 재선충병 확산방지를 위해서는 소나무류 취급업체와 농가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3-03
  • 산림항공본부, 산불진화 인력에 휴식공간 지원해준 양평 단월면 이모 씨께 감사 인사 전해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고기연)는 지난 20일 강원 정선에서 발생한 산불진화 현장에 투입된 산림항공본부 공중진화대, 헬기 승무원들을 위한 휴식공간으로 캠핑용 차량을 제공해주신 경기도 양평군 단월면 마을주민(이OO)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이날 발생한 산불은 강풍과 험한 산세 때문에 큰 불길을 잡는데 어려움을 겪었던 만큼 현장에 투입된 진화인력의 피로도가 증가하고 안전사고 발생위험이 높은 상황에서 개인이 소유하고 있는 캠핑용 차량을 선뜻 지원하여 진화인력의 피로도를 해소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이OO씨는 최근 전국적으로 발생한 산불에 맞서 진화현장에서 고생하는 헬기 승무원과 진화대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캠핑카를 지원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산림항공본부장은 “산불현장에서 지쳐있는 진화인력에 휴식공간을 제공해주신 이OO에게 감사의 인사를 다시 한번 전했으며, 이번 사례를 통해 자발적으로 지원 의사가 있는 캠핑카 동호인 또는 관련 단체와 협력하여 산불현장에서 고생하는 진화인력의 휴식공간 제공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1-03-03
  • 홍천국유림관리소, 관내 매미나방 알집 제거 실시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매미나방이 많이 발생하는 시기인 2021년 3월 1일부터 3월 31일 까지 산림병해충의 예찰을 강화하여 적극적인 방제로 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해소하고, 산림 생태계의 건강성을 유지할 방침이다. 방제지역은 홍천 삼마치, 횡성 둔내 삽교, 서석 청량저수지 일원 등 7권역(306㏊)을 집중적으로 방제할 계획이며, 우선순위는 생활권 민원 발생지 순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알집제거 작업은 3단봉 긁어내기, 산불진화차 고압살수를 통해 진행된다. 관리소가 연초부터 매미나방 알집제거에 나선 이유는 매미나방이 나무껍질에 알을 낳고 월동 후 부화하는 과정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함이다. 독나방과 곤충인 매미나방은 5월 중 부화해 6월 중순까지 나뭇잎을 먹고 성장한다. 7월 초순경 번데기를 거쳐 성충으로 우화하고 1주일 정도 살다가 200~500여 개의 알을 낳고 죽는다. 매미나방 유충은 나뭇잎을 갉아 먹어 산림을 훼손하고, 유충 털이 피부에 닿으면 빨갛게 부어오르고 가려운 증세가 나타난다.  홍천국유림관리소 김동성 소장은 “여름철 산림병해충이 확산되어 주민에게 불편이 가지 않도록 생활권을 중심으로 적극 방제 할 것”이라며 “산림병해충 피해가 의심되는 장소나 나무를 발견 시 대책본부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3-03
  • 자연 음료 고로쇠!. 봄의 향기 산나물!. ‘채취시작’
    산림청 단양국유림관리소(소장 노희부)는 관내 국유림 보호협약을 체결한 마을을 대상으로 농한기 산촌주민의 소득증대를 위하여 국유임산물(고로쇠 수액, 산나물)을 양여 한다고 밝혔다. 국유임산물 양여는 관리소와 보호협약을 체결한 후 1년이 지나고, 산불예방 등 보호활동을 연간 60일 이상 성실히 이행한 지역주민들에게 임산물 생산량의 90% 범위 내에서 양여하는 제도이다. 관리소는 지난해 1,277ha에서 1만6천ℓ의 고로쇠와 400kg의 산나물을 2개 마을에 양여하여 약 4,800만원의 주민소득 증대에 기여한 바 있다. 한편, 관계자는 안전한 먹거리 유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올바른 채취방법, 유통, 사후관리를 위해 채취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단양국유림관리소장은 “지역주민들과 소통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코로나19 등에 따른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자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소득향상 및 산촌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1-03-03
  • 숲에서 오감 만족! 한국숲사랑청소년단이 되려면?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3월 2일부터 4월 30일까지 제31기 한국숲사랑청소년단 대원을 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초등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생까지 만 7세에서 18세까지의 청소년’이며, 지도교사 자격은 학교동아리, 학교 밖 동아리 등 청소년 단체활동을 운영하는 인솔자이면 가능하다.    대원 및 지도교사 신청은 앱스토어 또는 플레이스토어를 통해 앱 ‘포휴’를 내려받아 등록 하면 된다.     ※ 자세한 등록방법은 ‘포휴’ 공지사항을 참조 등록한 지도교사와 대원은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운영하는 자연휴양림 무료입장, 각종 산림문화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으며, 한국숲사랑청소년단에서 진행하는 체험학습, 리더십 교육, 자원봉사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동아리 활동 학교생활기록부 등재, 봉사활동확인서 발급, 숲사랑지도원증 발급, 해외 연수, 정부 포상 등 다양한 혜택도 받는다.  한국숲사랑청소년단은 산림환경보호와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산림교육 활동을 펼치고 있는 산림청 대표 청소년단체다. 지난 1991년부터 30년간 74만여 명의 청소년들이 숲 사랑 활동에 참여했다. 산림청 이현주 산림교육치유과장은 “한국숲사랑청소년단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산림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숲사랑 정신을 함양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우리나라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숲 교육 활동을 지속해서 발굴하여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3-02
  • '기후변화 대응과 해외 온실가스 감축(REDD+) 이해' 온라인 교육 실시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파리협정 시행 원년을 맞아 ‘국제 기후변화 대응 및 동향, 해외 온실가스 사업(REDD+)에 대한 일반인의 관심을 고취하기 위해 학생, 국내 기업, 자문 및 연구기관 등을 대상으로 3월 25일(목)∼26일(금) 이틀간 온라인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 REDD+ : 산림파괴로 인한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는 활동(Reducing Emissions from Deforestation and Forest Degradation Plus)의 약자 이번 교육은 파리협정 등 기후변화협약 및 해외 온실가스 감축사업(REDD+)에 대한 기초적인 개념과 배경지식을 중심으로 실시하며, 지난해 우리 정부의 탄소중립 선언에 발맞춰 산림청이 마련한 ‘2050 탄소중립 산림부문 추진전략’(’21.1.20 발표) 등도 소개할 계획이다.     * 구체적인 교육과정은 ‘참고 1’ 참조 산림청은 개도국에서 실시 중인 해외 온실가스 감축사업(REDD+)의 성과를 일반 국민들에게 알리고, 해외 온실가스 감축사업(REDD+)의 활동과 관심을 민간으로 확대하기 위해 2017년부터 관련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는 온라인으로 2회 교육과정을 추진하였고, 매회 40명 이상이 참석하여 파리협정 기후체제의 시행을 앞두고 해외 온실가스 감축사업(REDD+)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이번 교육도 실시간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하며, 하루 4시간씩 2일 과정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교육에 참여를 원하는 경우 3월 17일(수)까지 산림교육원 정보시스템(fotilms.forest.go.kr)의 “제5차 해외 온실가스 감축사업(REDD+) 국내기본과정(온라인)”에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 50명을 대상으로 무료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산림청 박영환 해외자원담당관은 “파리협정이 본격화된 만큼 그간 기후변화 분야에 관심은 있지만, 참여가 어려웠던 분들께서 이번 교육에 많이 참석해주기를 당부드리며, 우리 모두가 기후변화 위기에 따른 탄소중립 노력과 대응에 중요한 주체임을 인식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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