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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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산림산업 기사

  • 사방사업을 통해 국민안전은 높게!, 예산은 신속하게!!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4월 5일부터 5월 31일까지 사방사업의 품질 향상 및 신속한 예산 집행을 위해 5개 지방산림청, 17개 자치단체에서 실행하는 상반기 사방사업에 대한 추진실태를 점검 한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 태풍 및 집중호우에 대비하여 6월 말까지 사방댐 등 사방사업을 완료하여 산사태 피해를 예방함과 동시에 상반기 적극 집행을 통해 둔화한 경기의 반등과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실시된다.  2021년 사방사업 예산은 2,191억 원으로 사방댐 390개소, 계류보전 322.5km, 산지사방 159ha 등을 추진한다. 또한, 학계, 산림기술사, 사방협회 등 산림공학전문가가 참여하는 ‘사방사업 현장기술자문단’을 운영하여 사방시설 공작물의 위치선정, 시공방법 및 공사감독요령 등에 대한 현장 자문을 통해 사방사업의 품질 향상과 현장의 문제해결에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이광호 산림청 산사태방지과장은 “2020년 기록적인 장마 기간 집중호우와 연이은 태풍으로 1976년 산사태 피해 집계 이후 3번째로 많은 1,343ha의 피해가 발생하였으나, 사방댐 등 사방사업은 산사태 피해를 예방하는 효과를 증명”하였다고 말하며, “2021년에도 생활권 중심으로 사방사업을 우기 전인 6월 말까지 완료하여 피해예방효과를 높이고, 사방사업 예산 적극 집행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4-05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 보은지역 아동센터와 맞손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4월 5일(오늘) 충청북도 보은군에 위치한 속리산말티재자연휴양림에서 지역의 아동센터 7개소와 ‘지역사회 청소년 공동문제 해결과 교육활동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7개소 지역 아동센터 : 다니엘·도깨비·세종드림·어부동·파랑새·푸른지역·보은 이날 참여한 보은지역이 아동센터 7개소와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속리산말티재자연휴양림)는 코로나19에 대한 청소년의 체험활동 등 문제를 공동으로 대처하고 돌봄 등 청소년의 교육활동을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김진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북부지역팀장은 “이번 협약으로 지역의 청소년의 체험과 교육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아울러 코로나19로 인해 부족한 체험의 산림휴양서비스를 적극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1-04-05
  • 2050 탄소중립, 나무심기로 동참합시다!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조병철)은 4월 5일 제76회 식목일을 맞아 청사 내 수목학습장에서 직원들과 함께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다. 남부지방산림청은 코로나19의 감염 및 확산 예방을 위해 시민들이 참여하는 기념행사 대신 조병철 청장을 비롯한 직원들이 청사 내에서 단풍나무 등 77그루의 나무를 심는 것으로 식목일을 기념했다. 최근 ‘2050 탄소중립’ 선언과 함께 나무심기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남부지방산림청에서는 올해 3월초 경남 양산을 시작으로 경북 봉화·울진까지 국유림 499ha 면적에 149만 그루의 나무를 심을 계획이다. 이는 연간 약 5,500톤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할 수 있는 수량으로 승용차 2,850대가 배출하는 온실가스를 상쇄할 수 있는 정도이다. 조병철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올해는 2050 탄소중립을 선언한 첫해이다. 산림청에서는 2050년까지 30억그루의 나무를 심어 탄소중립 3,400만톤에 기여하겠다는 목표를 세웠지만, 많은 국민들의 참여가 있어야만 가능하다”며 “제76회 식목일을 맞이하여 국민 모두가 내 주변부터 나무를 심으며 탄소중립을 위해 힘을 모아야 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1-04-05
  • 우리나라 산림에서 최고의 자생 밤나무는?
    광릉숲 자연림 내 밤나무 사진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최영태)은 최대 최고의 자생 밤나무가 광릉숲에 자라고 있으며, 앞으로 보호수 지정을 통한 소중한 수목 자원의 보전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광릉숲의 자연림 내에 자라고 있는 밤나무의 추정 수령은 350년이며, 기저 둘레 456㎝, 기저 직경 145㎝, 그리고 수고 14m로서 산림 내에서 확인된 가장 크고 오래된 밤나무이다. 이러한 큰나무들은 수많은 생물들의 서식지가 되어주는데 광릉숲 밤나무의 경우 버섯류 4종(시루뻔버섯속 등)과 식물 4종(피나물, 작살나무, 겨우살이 등) 등 최소 7종의 생물이 함께 살아가고 있다.     큰 밤나무들은 일부 산간마을에 노거수로 극소수가 남아 있으며, 2008년 평창 운교리 밤나무(추정 수령 370년, 기저 둘레 640㎝, 수고 14m)가 천연기념물 제498호로 지정되어 보호되고 있다. 광릉숲 자연림 내 밤나무 사진   우리나라의 자생 밤나무류는 밤나무, 그리고 밤나무와 중국밤나무 의 교잡종으로 추정하는 약밤나무 2종이 있다. 토종 밤나무의 경우는 과거 밤나무혹벌 피해 및 일본에서 도입된 품종의 대량 보급으로 거의 사라진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현재는 중요 산림 소득 수종으로 재배하여 널리 이용되고 있다. 국립수목원에서는 우리나라 산림에서 자생하는 흉고 직경 1m 이상의 큰나무는 286개체로 파악하고 있다. 광릉숲 밤나무는 그 중 15번째로 큰나무이며, 낙엽활엽수 215그루 중 12번째, 그리고 참나무과 109그루 중 7번째인 초대형 밤나무이다. 광릉숲에는 흉고 직경 1m 이상의 큰나무가 모두 4개 수종(소나무, 굴참나무, 졸참나무, 밤나무)의 10개체 자라고 있다.  국립수목원 광릉숲보전센터장 김재현 연구관은 “광릉숲은 큰나무들이 다수 자생하고 있는 우리나라 산림생물다양성의 핵심 지역으로 보다 세밀한 변화 관찰을 통한 관리와 보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앞으로 국립수목원에서는 광릉숲의 거대한 큰나무들을 보호수로 지정하고, 지지대를 설치하는 등 적극적 관리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광릉숲 자연림 내 밤나무 사진     산림 내 자생 큰나무 중 광릉숲 밤나무의 크기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21-04-05
  • 5일부터 국제산림협력 민간전문가 공개채용에 나서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4월 5일부터 4월 16일까지 열이틀간 캄보디아에 위치한 한-메콩 산림협력센터의 센터장 직위 공개채용을 위한 서류접수를 실시한다. 이번 공개채용은 산림자원, 산림경영, 산림휴양․복지와 같은 산림 관련 분야 또는 민간 기업이나 국제기구와 같은 국제협력 분야에서 10년 이상 일한 경력이 있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다.  새로이 센터장을 모집하는 한-메콩 산림협력센터는 캄보디아 프놈펜에 있으며, 메콩강 유역 국가 중 캄보디아, 라오스, 미얀마, 베트남 등 4개국과 산림협력을 수행하는 기관이다.  산림청은 메콩강 유역 4개국과 1999년부터「산림협력 약정」을 체결하고 정기적으로「산림협력위원회」를 운영하였으며, 우리 기업들을 진출 시켜 조림사업 등을 실시해왔으나, 메콩강 유역 국가들과 협력이 확대되면서 체계적인 관리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이에 대응하기 위하여 ’16년 제4차 한․캄 산림협력위원회(’16.6월)에서 ‘한-메콩 산림협력센터 설치․운영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이를 근거로 그해 7월 산림협력 확대 및 활성화를 위한 가교역할을 할 센터를 발족하였다.  센터 개소 이후 지금까지 두 명의 센터장이 역임하면서 메콩강 유역 4개국과의 관계망 구축 등 산림협력 기반을 강화하였다.  국가별 산림협력사업* 추진을 통해 한국의 선진 산림휴양․복지 기술을 전수할 한-캄보디아 자연휴양림 조성 사업을 양자협력 사업으로 발굴한 성과는 센터장의 역할을 확고히 하는 계기가 되었다.    * 국가별 산림협력사업(’18~’20)      ① (캄보디아) 씨엠립주 한-캄보디아 자연휴양림 모형 개발      ② (라오스) 마을 직영 방식의 산림경영모형 개발      ③ (미얀마) 지역임업 및 혼농임업 적용 시범사업지 조성        ④ (베트남) 욕돈국립공원 생물 다양성에 대한 기후변화 영향평가 및 산림관리방법 개발 제2대 센터장의 임기가 오는 7월 만료됨에 따라 이번에 새롭게 선발되는 3대 센터장은 그 역할이 더욱 확대된다.  기존의 4개국과 산림협력 추진뿐 아니라, 양자산림협력 의제개발 및 사업을 발굴하고 이렇게 발굴된 신남방 정책사업의 성공적 이행, 2050 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온실가스 감축사업(REDD+) 확대 기반구축 지원 등 역량강화를 추진하게 된다.  이러한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전문성과 풍부한 경험이 요구되기 때문에 기존의 선발요건을 강화하였다. 관련분야 경력을 7년에서 10년으로 확대하고, 특히, 한-메콩 산림협력센터 발전방안을 발표하도록 함으로써 센터장으로서의 역량을 충분히 검증하기로 했다.      산림청 박은식 국제산림협력관은 “2021년부터 파리협정이 본격적으로 시행되고 2050 탄소중립을 선언한 만큼, 해외산림협력이 더욱 중요해졌다”라며, 이번 한-메콩 산림협력센터장 모집에 “국제산림협력 분야에서 산림청을 대신하여 우호증진을 위한 관계망 구축을 확대해 나가는 것은 물론, 양 국가가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한 공동 사업을 진취적으로 발굴할 수 있는 역량 있는 인재들이 응모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번 한-메콩 산림협력센터장 직위에 응모를 원하는 경우 산림청 해외자원담당관실 채용담당자 앞(대전광역시 서구 청사로 189, 1동 1804호)으로 등기우편 또는 이메일(irosebud@korea.kr)로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궁금한 사항은 채용담당자(042-481-4061)에게 문의가 가능하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4-05
  • 제철 산나물, 임산물전용관에서 저렴하게 구입하세요!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코로나19로 지역축제 개최 취소, 오프라인 판매량 감소 등 산나물 판로가 막힌 임업인을 돕기 위해 네이버쇼핑과 우체국쇼핑 내 임산물전용관에서 봄맞이 제철 산나물 온라인 기획전을 추진한다.  이번‘봄맞이 제철 산나물 온라인 기획전’은 4월 5일(월)부터 시작되고 38개 업체에서 두릅, 산마늘 등의 생채 산나물과 장아찌, 건나물 등의 가공품을 모두 판매한다. 온라인 기획전 홍보 및 판매 활성화를 위해 산나물 구매자에게 할인쿠폰을 제공하고 리뷰이벤트 등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4월 20일(화)은‘네이버 쇼핑라이브(shoppinglive.naver.com)’에서 특별기획 상품으로 산마늘 장아찌 만들기 꾸러미를 1시간 동안 기존 판매가보다 15%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 산마늘 장아찌 만들기 꾸러미 : 산마늘 1kg, 장아찌 소스, 보관용기, 조리법 아울러 산림청은 지난 1월 22일(금) 임산물 온라인 판로 확대를 위해 산림청ㆍ한국임업진흥원ㆍ네이버 주식회사 간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네이버쇼핑을 통해‘임산물전용관’운영, 네이버 콘텐츠를 활용한 임산물 홍보ㆍ마케팅 등에 대해 상호 협의한 바 있다.  최병암 산림청장은 “앞으로도 임산물 온라인 판로 확대와 임업인들의 소득 증대를 위하여 소비촉진 사업을 적극 추진해 갈 것”이라고 밝혔다.  < 기획전 및 라이브커머스 개요 > 구분 기간 혜택 네이버쇼핑 기획전 4월 5일(월)~4월 30일(금) 4,000원 할인쿠폰 우체국쇼핑 기획전 4월 5일(월)~4월 23일(금) 10~15% 할인쿠폰 라이브커머스 (실시간 방송 판매) 4월 20일(화) 추가 15% 할인, 사은품 제공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4-05
  • ‘2050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우수종자 생산, 제주에서 첫걸음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최은형)는 2일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편백 채종원 8ha를 서귀포시 상효동에 새로 조성했다고 밝혔다.    편백 채종원 조성에는 전국에서 선발된 생장이 우수한 어미나무들을 복제하여 생산한 7,500그루의 우량 묘목이 사용되었다.       채종원은 생장이 우수한 산림종자를 생산하기 위해 만들어진 일종의 종자 과수원으로 채종원산 종자로 키운 나무는 일반 종자와 비교해 최대 30% 생장이 우수하다.   이번에 조성된 편백 채종원은 ‘2050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첫걸음으로, 생산된 우수 종자는 남부지역 탄소흡수원 확충 및 경제림 조성을 위한 조림사업에 활용된다.     전 세계적으로 기후변화 완화를 위한 탄소중립 실천 방안으로 나무심기가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생장이 우수하여 상대적으로 이산화탄소 흡수를 많이 하는 채종원산 종자로 묘목을 키우고 숲에 심어, 우리 숲의 탄소흡수 능력을 높일 수 있다.    또한, 기후환경이 변화하면서 한반도 남부지역에 국지적으로 자라던 수종의 서식지가 북상함에 따라 미래 기후환경에 적합한 수종의 우수 종자 확보를 위한 남부수종 채종원 조성이 요구되고 있다. 특히, 현재 우리나라 채종원 966ha의 대부분이 중부지방에 위치하고 있어 남부지역 우수종자 생산을 위한 채종원 조성 대상지로 제주도가 주목 받고 있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제주도에 편백, 붉가시나무 등 이산화탄소흡수 능력이 우수하고 미래 기후환경 변화에 적응 가능한 기후수종 채종원을 2026년까지 50ha 이상 확대 조성할 예정이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최은형센터장은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환경문제가 심각해지는 가운데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나무심기는 채종원에서 생산된 우수종자로부터 시작 된다”며, “탄소흡수 능력과 기후변화 적응력이 우수한 수종을 중심으로 채종원 조성 및 우수 종자 공급을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1-04-05
  • 2050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미래 주역 세대와 산림의 중요성 공감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2050 탄소중립 실행 원년을 맞아 2050년 주역 세대인 초등학생들에게 나무심기 중요성을 알려주기 위해 4월 2일 흥업초등학교에서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6회 식목일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일시/장소 : 2021. 04. 02.(금), 14:00 ~ 16:00 / 흥업초등학교      ◦참석(30명) : 북부지방산림청장, 산림경영과장 외 8명 / 학교장, 학생 20명 북부지방산림청은 금년 제76회 식목일은 2050 탄소중립선언과 관련하여 30억 그루 나무심기를 시작하는 원년이라는 의미를 강조하기 위해 이 같은 행사를 계획했다고 말했다. 2050년에 대한민국 주역 세대가 되는 현 초등 6학년 학생들과 함께 교내에 소나무, 왕벚나무, 철쭉, 매실 등 100여 본의 나무를 심으며 산림의 탄소흡수․고정 기능 등 공익적 가치를 공부하는 기회도 가졌다.      ◦산림의 탄소중립 3,400만 톤 기여, 나무심기 챌린지 동참 요청 등 배너 4점       ◦산불예방 경각심 고취 사진 전시 5점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학생들이 산림의 탄소흡수 기능을 알고 탄소중립 중요성을 공감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라고 말하고, 제76회 식목일을 맞아 “일반 국민들께서도 2050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주변에 한 그루 나무를 심는 데 동참해주시길 당부한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4-05
  • 북부지방산림청, 상지대학교와 업무협약 체결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5일 상지대학교(총장 정대화)와 상호 협력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하여 산림분야 인재양성 및 공동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두 기관은 업무협약을 통하여 6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산림, 조경, 산림교육 분야 전문 인재 양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발전을 목적으로 산림 전문 분야의 설계 및 시공 등의 기술력을 지원하고, 학생들의 현장실습과 봉사, 체험학습 등을 협조하는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하였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상지대학교와 상호 교류 업무 협약을 통하여 산림 현장에 필요한 우수한 인재 양성을 위하여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라며, “산림 현장에 필요한 전문 분야의 기술 자문과 양성된 우수한 산림 전문가들을 통하여 산림사업의 품질을 향상하고 국민에게 더 좋은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4-05
  • 영암국유림관리소, 산림보호 활동에 녹색일자리 확대해...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는 선제적인 산림보호 활동 수행과 코로나19로 인한 취약계층 일자리 마련을 위해 오는 4월 6일부터 재정일자리사업으로 산림보호지원단 4명을 추가 모집한다. 산림보호지원단은 산림특별사법경찰을 보조해 산림 내 불법행위 계도·단속에 참여하고 산림정화 등 각종 산림보호 활동을 수행한다. 신청일 기준 영암국유림관리소 관할(14개 시·군) 내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국민은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저소득층,「한가족 지원법」에 따른 보호대상자 등 취업취약계층에 해당하는 자를 우선 선발할 방침이다.  모집공고는 4월 6일부터 산림청 홈페이지(www.forest.g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지원서는 4월 6일부터 4월 13일까지 영암국유림관리소를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영암국유림관리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워진 지역경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산림보호에 관심 있는 국민들의 많은 지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04-05
  • 정읍국유림관리소, 제76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범)는 한식을 맞아 정읍시 북면 복흥리 국유림 일원에서 제76회 식목일기념 나무심기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식목일의 의미를 되새기는 한편, 한 그루의 나무심기가 탄소를 흡수하여 현실로 다가온 기후위기를 극복하고 미래세대에게 아름다운 숲을 물려주기 위해 치러진 뜻깊은 행사이다. 이날 심은 편백나무(12,000본)는 피톤치드뿐만 아니라 미세먼지 흡착력이 뛰어나 최근 심각한 미세먼지 저감에도 효과가 큰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산림청 자료에 따르면 나무 한 그루는 연간 35.7g, 나무 47그루는 연간 1680g(경유차 1대 연간 미세먼지 흡수량) 미세먼지를 흡수하는 천연공기청정기 역할을 한다 김영범 소장은 “한 그루의 나무를 심는 작은 실천을 통해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건강한 숲을 지속적으로 조성하고 공기질을 개선하여 국민들에게 아름답고 쾌적한 녹색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04-05
  • ‘2050 탄소중립’ 첫걸음을 위한 채종원 조성 나무심기 행사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최은형)는 5일 제76회 식목일을 맞아 직원 60여명이 참석하여 ‘낙엽송 채종원’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2050 탄소중립 실행, 산림 탄소흡수원 기반 확대’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센터 직원들이 900그루의 낙엽송을 식재하여 9ha의 채종원을 조성하였다.    이날 식재된 낙엽송은 전국에서 선발한 형질이 우수한 어미나무를 복제 하여 증식한 묘목으로, 우수 산림종자 생산을 목적으로 조성되었다.    낙엽송은 생장이 빨라 이산화탄소 흡수 저장 능력이 뛰어나며, 목재로써 가치도 높아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수종이다. 센터는 올해 전국 50ha 채종원에 5수종 7,250그루의 나무를 새로 심어 늘어나는 종자 수요에 대응할 예정이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최은형센터장은 “최근 이상기온, 미세먼지‧폭염 등 환경문제가 심각해지는 가운데 기후변화 완화를 위한 나무심기는 채종원에서 생산된 우수종자로부터 시작 된다”며, “탄소흡수 능력과 기후변화 적응력이 우수한 수종을 중심으로 채종원 조성 및 우수 종자 공급을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1-04-05
  • 국립수목원, “봄꽃 개화”, “단풍 절정” 등 식물계절 현상 관측 기준 마련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최영태)은 기후변화 영향 예측 지표로 많이 활용되고 있는 식물계절 현상 관측의 통일화된 기준 마련을 위하여「기후변화 지표 산림 식물계절 관측 모니터링 매뉴얼」을 발간하였다.  최근 서울의 벚꽃 개화가 100년 관측 이래 가장 빨리 관찰되는 등 기후변화 지표로서 식물계절 현상(개화, 단풍 등) 관측이 매우 중요해지고 있다. 식물계절 현상 관측은 산림, 농업, 환경, 기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이루어지고 있으며, 특히 최근 기후변화 영향의 예측 지표로서 매우 유용한 것으로 알려져 국내·외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하지만, 식물계절 현상의 형태 단계는 매우 연속적인 변화로 관측 판단의 기준이 모호하고 관측자의 주관에 의해 많은 영향을 받고 있어 통일화된 관측 기준에 대한 요구가 꾸준하게 제기되어 왔다.  이번에 발간한 매뉴얼에는 진달래, 왕벚나무, 당단풍나무 등 우리나라 산림에 자생하는 대표적인 식물 60여 종에 대하여 종별, 항목별 관측 기준을 제시하였으며, 특히 각각의 형태 단계에 대한 사진 자료를 제시함으로써 누구든지 현장에서 객관적인 기준으로 식물계절 현상 관측이 가능하도록 제작되었다.    2009년부터 국·공립수목원 10개 기관은 우리나라 권역별 주요 산림에 자생하는 식물의 계절 현상을 매년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10여 년 동안 현장에서 축적된 관측 경험을 바탕으로 종별 기준을 제시하였다.     ※ 사업 참여 기관: 국립수목원, 경기물향기수목원, 강원도립화목원, 대구수목원, 경남수목원, 미동산수목원, 금강수목원, 대아수목원, 완도수목원, 한라수목원 이번에 발간한 매뉴얼은 국립수목원 누리집(연구 → 연구간행물 코너, https://kna.forest.go.kr)에서 PDF로 누구나 내려받을 수 있다.  국립수목원 식물자원연구과 손성원 박사는 “최근 기후변화에 따라 식물의 개화, 개엽 등 생태시계가 빨라지는 근거 자료들이 발표되면서 식물계절 현상이 기후변화 영향 지표로서 중요해진 만큼 이번 매뉴얼이 현장에 적용된다면 다양한 기관에서 관측되고 있는 식물계절 현상 모니터링 자료의 객관성이 한층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21-04-05
  • 태백국유림관리소, 봄철 조림사업을 통한 탄소중립(carbon neutral) 실현 !!
    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김경철)는 탄소중립 실현 및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2021년 봄철 조림사업을 착수하였다. 올해 봄철 조림사업은 축구경기장 약 100개 면적의 70ha로 총 21만본을 식재하며 수종으로는 산림재해 저감을 위한 들메나무 16천본, 양질의 목재를 지속적으로 생산·공급하기 소나무와 낙엽송 18만본,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산벚나무 14천본을 심는다. 조림사업 완료 후에는 조림목이 경제적, 생태적으로 건강한 산림자원으로 육성되도록 하기 위해 풀베기, 덩굴제거 등 꾸준한 사후관리를 통해 지속가능한 산림자원을 조성할 계획이다. 태백국유림관리소 김경철 소장은 “조림사업을 빠른 시일 내에 완료하여 조림목의 활착율을 높이고 재정조기집행으로 코로나19로 어려운 지역경기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한다”며, “조림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더불어 봄철 산불예방에도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4-05
  • 우리 동네에는 무슨 나무를 심을까
    한국의 숲_한국의 식물상 지역과 식생기후 표지   산림청 국립수목원 (원장 최영태)은 오랜 기간 사용해오던 식물지리학적 자료(식물상 지역 및 식생기후대)를 대체할 연구성과를 종합한 보고서를 발간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국립수목원은 오랜기간 사용되던 8개 식물상 지역을 인공지능(AI) 분석 기법과 약 33만 점의 실제 식물 분포 자료를 활용하여 한랭온대, 상량온대, 온난온대, 그리고 연안성 온난온대의 4개 식물상 지역으로 구체화하였다.  이번 성과는 기후변화에 따른 식물종 및 식생기후 변화 연구에 필요한 자원 분포 및 환경 요인 현황의 기준을 재정립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나라 전 지역에 분포하는 주요 수종과 환경인자의 범위를 구체화한 자료로써 산림 전반의 연구분야 뿐만 아니라 4월 5일 식목일을 앞두고 적합한 나무 종류를 선택하는 등의 생활 지식으로서도 유용하게 쓰일 수 있다.  기존 식물구계와 인공지능 기 법으로 재설정한 식물상 지역   새로이 정립된 자료에 따르면 4개 식물상 지역에 모두 분포하는 우리나라의 핵심 식물종 다양성(core plant diversity)은 1,099종으로 분석되었으며, 이를 활용하여 빈도가 높은 종으로 재선발한 주요 200종 (목본 100종, 초본 100종)의 식물은 일부 특수 지역(강원도 고산지대)을 제외한 전국 대부분에서 자랄 수 있는 자생식물이다. 남쪽에서 잘 자라는 것으로 많이 알려진 비목나무는 강원도를 제외하고, 자귀나무는 전국에서 식재할 수 있다.  또한 국립수목원은 기존에 활용하던 한대 및 아열대 같은 개념을 제외하고 온대 중심으로 온대북부(침엽‧낙엽활엽수 혼합림 및 낙엽활엽수림), 온대중부(낙엽활엽수림), 그리고 온대남부(낙엽활엽수림 및 상록-낙엽활엽수 혼합림)의 5개 식생기후 지역으로 조정하였다. 이번에 발간한 목록집은 국립수목원 누리집(연구 → 연구간행물 코너, https://kna.forest.go.kr)에서 PDF로 누구나 내려받을 수 있다.  국립수목원 광릉숲보전센터 조용찬 박사는 “우리나라의 식물다양성의 핵심 공간과 서식지 다양성을 정량화하는 연구 과정에서 생산된 이번 보고는 기후변화 적응 연구에 중요한 기초 자료이며, 임업과 실생활에서 역시 활용성이 높다”라고 말했다.   새롭게 조정된 우리나라의 식생기후 분포도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21-04-05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양구군농업기술센터 · 양봉협회와 함께 ‘탄소중립 나무심기 행사’ 개최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여운식)는 제76회 식목일을 맞아 4월 5일 10시에 양구군 동면 월운리 산1 국유림에서 양구군 농업기술센터, 양구군양봉협회와 함께 탄소중립 밀원수 조성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나무심기 행사에는 공무원, 양봉농가, 산림단체 등 30여명이 참석하여 헛개나무 묘목 500본을 심을 예정이며,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에서는 이곳에 4월 중순까지 약 3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총 3만 제곱미터의 면적에 15,000본의 헛개나무를 조림하여 대면적 밀원수 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2050년 탄소중립을 달성하기 위하여 나무를 심고 가꾸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리기 위해 식목일을 기념하여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한다” 면서 “국유림 내에 헛개나무 밀원수 단지 조성으로 지역주민의 소득증대와 일자리 창출에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4-02
  • 함양국유림관리소, “봄철 산불방지 기동단속 실시”
    서부지방산림청 함양국유림관리소는 봄철 산불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대형산불기간(3.13∼4.18)동안 주말 기동단속과 더불어 2주간(4.1∼4.15) 주중 불법소각 집중 계도‧단속을 실시한고 밝혔다. 특히 청명‧한식 기간에 논‧밭두렁 및 영농부산물 소각과 산행, 성묘활동 등으로 인한 산불발생 위험이 고조될 전망으로 함양국유림관리소에서는 기동단속 기간 동안 관내 12개 시·군에 지역별로 담당자를 배치하여 불법소각 행위 및 무단 입산자를 집중단속 할 예정이다. 함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림보호법에 따르면 산림으로부터 100m 이내 소각행위는 전면 금지이며 위법행위 적발 시 30∼50만원, 허가없이 입산통제구역에 들어간 경우에는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니, 산림보호 및 산불예방에 적극 협조하여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04-02
  • 국민 65%가 수목장을 바람직한 장례방법으로 인식
    한국수목장문화진흥재단(이사장 염종호)은 청명·한식과 식목일을 맞아 한국갤럽에 의뢰해 성인 남녀 1,31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수목장에 대한 국민인식 조사’ 결과를 발표하였다.  수목장은 고인의 유골을 화장하여 나무 밑에 안치하는 장례방법으로서 스위스·독일 등 유럽에서는 보편화되어 있고 우리나라에서는 2009년 국립하늘숲추모원(경기 양평)을 산림청이 개원하면서 알려지기 시작한 자연장의 일종이다.  이번 국민인식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82%가 수목장을 알고 있거나 들어본 적이 있다고 응답하여 높은 인지도를 보여주었고, 수목장이 장례방법으로 바람직하다는 의견은 전체 응답자의 65.4%로 나타났다.  수목장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자연환경과 산림의 보전(52%), 고인의 완전한 자연회귀(18%), 후손의 유지·관리 편리성(17.5%) 순으로 응답했다.  향후 본인이나 가족이 사망했을 때 수목장을 할 의향에 대해서는 그렇다(47.7%)고 응답한 비율이 그렇지 않다(22.8%)에 비해 높게 나타났고, 추모목으로는 소나무(56.4%), 참나무(6.0%), 주목(3.9%), 잣나무(2.7%)를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수목장을 할 때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요소는 접근성이 좋은 곳에 위치(27.1%), 관리·운영주체의 신뢰성(24.2%), 우량한 수목 등 자연환경(17.6%) 순인 것으로 나타났다. 염종호 한국수목장문화진흥재단 이사장은 “이번 수목장에 대한 국민인식 조사 결과를 보면, 우리 사회의 수목장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이 크게 높아지고 있고 자연친화적인 장례문화에 대한 수요 또한 빠르게 증가함을 알 수 있다”면서 “사람과 자연의 상생을 추구하는 수목장 문화가 아름다운 장례문화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참여와 실천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2021-04-02
  • 춘천국유림관리소, 제76회 식목일 나무심기행사 개최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주미)는 4월 2일 ‘2050 탄소중립 30억그루 나무심기’의 시작을 내딛고자 춘천시 사북면 고성리 산102에서 “제76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를 진행하였다. 이날 행사는 지역균형발전과 산림에 대해 관심을 갖는 청년세대(국가균형발전위원회 청년서포터즈, 강원대학교 산림경영학과)와 함께 나무를 심고, 지역균형, 관광, 산림바이오소재 분야의 전문가와 “지역의 발전과 산림자원의 가치”라는 주제로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국가의 탄소중립 선언에 산림의 역할이 중요해진 만큼 산림관리 방향을 관료적인 시각을 벗어나 젊은 세대와 소통을 해보자는 취지로 내용을 확대하였다.  춘천국유림관리소에서는 올봄 3월 하순부터 4월 말까지 관내 180ha의 면적에 지역소득 확대를 위한 밀원수(아까시, 산벚)와 경제림을 조성하기 위한 낙엽송, 소나무 등 총 487천 그루를 심고 가꾸어나갈 예정이다. 김주미 춘천국유림관리소장은 국가의 “2050 탄소중립선언”에 산림이 하나의 축이 될 수 있도록 산림관리에 힘쓰고, 산림비율이 높은 강원도의 강점을 유지하며 산림전문분야와 상생하여 지역의 균형발전을 이어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소통의 창구를 열어두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4-02
  • 구미국유림관리소, 탄소중립을 위한 첫 발걸음
    남부지방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소장 지광성)는 4월 2일 상주시 화북면 상오리 인근 국유림(산20)에서「탄소 ZERO! 실현」을 위해「제76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산림청은「2050 탄소중립」선언과「저탄소 녹색성장 기본법(약칭: 녹색성장법)」에서도 탄소흡수원인 산림의 중요성을 언급하고 있는 만큼 산림의 역할이 강조되면서 2050년까지 국내·외에 30억 그루의 나무를 심어 탄소 3,400만t을 흡수·저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에 구미국유림관리소에서는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관할 지역내에 66ha, 20만 본의 나무를 심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탄소중립을 위한 조림뿐만 아니라, 지역주민의 소득사업에도 기여 할 수 있는 밀원수, 유실수 등도 6만본을 포함하여 심을 계획이라고 알렸다. 지광성 구미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행사는「2050 탄소중립 산림부문 추진전략」목표 달성을 위한 첫 발걸음이다.”며, “이렇게 시작한 나무심기 행사가 탄소중립이라는 큰 변화를 가져올 것이며, 더 나아가 미래를 대비하는 초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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