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천! 화랑「설화․유적지」현대시설로 재탄생
경북영천시에서는 1. 19(목) 15:00 영천시청 대회의실에서 3대문화권사업인 신화랑풍류벨트 화랑설화마을조성 착수보고회를 경상북도, 도의회, 영천시, 영천시의회 관계자, 지역주민 등 1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착수 보고회를 개최 하였다
이날 보고회에는 김영석 영천시장, 정희수 국회의원을 비롯해 시의회 정기택 의장, 경상북도 전화식 관광진흥과장, 도의회 한혜련, 김수용 의원 및 시 간부공무원, 시의원, 문화관광해설사, 그리고 설화마을이 조성되는 황정리 지역주민 등이 참석하여 열띤 토론을 벌였다.
화랑설화마을조성사업은 2008년 9월 현 정부 광역경제권 30대 선도사업으로 선정되어 국비 70%가 지원되는 국책사업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사업비 확보를 위해 경상북도와 연계, 문화체육관광부, 기획재정부, 국회 등을 수십차례 방문한 결과, 2014년 말까지 연차적으로 572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하는 쾌거를 이루게 되었다.
본 사업은 금호읍 황정리 일대에 572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125,720㎡의 부지에, 2014년까지 화랑버츄얼돔과 화랑우주체험관, 신라촌, 화랑관련 최첨단 시설과 민자유치 사업인 관광호텔(유스호스텔)을 유치하여 새로운 패러다임의 관광문화 단지를 조성한다.
김영석 영천시장은 2016년에 완공되는 경마공원과 함께, 화랑설화마을, 한의마을, 영천전투메모리얼파크 조성사업 등 국책사업이 완료되면, 굴뚝 없는 산업인 영천관광 산업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되어, 영천의 관광지도를 확 바뀌어 관광수요 증가로 부자영천의 길을 열겠다고 덧붙였다.
경상북도 관광진흥과 전화식 과장은 3대문화권 사업비의 안정적인 확보와 관광개발진흥 근거 마련을 위해, 국회에서 3대문화권사업 지원 특별법 제정을 추진 중이며, 화랑설화마을 조성 사업의 성공을 위해서는 영천만의 콘텐츠 개발과 차별화가 성공의 열쇠이며 대단히 중요하다고 말했다.
향후 2012년 8월 중간보고, 10월 최종 보고회를 개최하여 최고의 관광지로 개발 할 계획이다.
BEST 뉴스
-
숲생태지도자협회, 제38기 숲해설가 산림교육과정 입교
새로운 도전을 위해 '제38기 숲해설가 산림교육과정'에 참여한 교육생들이 진지한 모습 (사)숲생태지도자협회(이사장 설동근)는 지난 14일 서울 성동구 협회 강의실에서 산림교육전문가 양성을 위한 ‘제38기 숲해설가 산림교육과정’ 입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은 7월 1... -
하동군, 드론 활용 밤나무 병해충 항공방제 추진
하동군은 농촌의 노동력 부족을 해소하고 고품질 밤의 안정적인 생산을 위해 7월 13일부터 24일까지 관내 밤나무 재배지 1,293ha를 대상으로 드론을 활용한 병해충 항공방제를 실시한다. 7월 중순은 밤나무 잎을 갉아먹는 식엽해충과 복숭아명나방, 밤바구미 등 종실해충을 효과적으로 방제할 수 있는 시기다. 드... -
공주시산림조합, 밤나무 해충 드론방제 본격 추진
공주시산림조합(조합장 하헌경)은 오는 24일부터 공주시 정안면 일대 밤나무 재배지 약 700ha에서 320여 밤 재배 임가를 대상으로 2026년도 밤나무 해충 드론방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드론을 활용한 첨단 방제 방식으로, 밤 열매에 피해를 주는 대표 해충인 복숭아명나방을 적기에 방제해 수확량 ... -
울산 울주 산불 1시간 39분 만에 진화… 산림당국 신속 대응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은 24일 오후 12시 45분께 울산광역시 울주군 두동면 구미리 산216-1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신속한 초동 대응으로 발생 1시간 39분 만인 오후 2시 24분께 진화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 발생 직후 진화헬기 4대와 진화차량 35대, 진화인력 100명을 현장에 투... -
대전시, 한밭수목원 어린이 물놀이장 23일 개장…22일간 무료 운영
대전시(시장 이장우)는 여름철 시민들이 도심에서 시원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한밭수목원 어린이 물놀이장을 오는 7월 23일부터 8월 16일까지 22일간 무료 운영한다. 물놀이장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은 시설 점검과 수질관리를 위해 휴장한다. 휴장일에는 시설물 안전점... -
국립산악박물관, 2026년 제2차 산악문화 유물 공개구입 추진
국립산악박물관(관장 황병기)은 산악문화의 역사적 가치가 있는 자료를 수집·보존하기 위해 오는 8월 10일부터 23일 오후 4시까지 '2026년 제2차 유물 공개구입' 매도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공개구입은 근현대 산악자료와 고문서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특히 1977년 한국 에베레스트 최초 등정 당시 사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