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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방산림청, 공공산림가꾸기 사업 근로자 567명 선발

  • 김현철 기자 기자
  • 입력 2009.04.22 22:55
  • 조회수 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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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부지방산림청(청장 구길본)은 사회서비스 일자리 사업인 공공산림가꾸기에 참여하는  근로자를 강원영서ㆍ수도권 6개 국유림관리소별로 4월 22일부터 선발한다고 밝혔다.

 북부지방산림청에서는 이번 공공산림가꾸기 사업에 총 567명을 선발게 되며 신청자격은 실업자 또는  정기소득이 없는 근로자, 세대주이면서 부양 가족수가 많은 사람, 평균 연금수령액이 1,125천원 이하인 사람이 대상으로 관할 국유림관리소별로 선발공고를 거쳐 참여 근로자를 선발하게 된다.

  근로조건은 1일 8시간 기준으로 주5일이며, 하루 임금 40,000원~45,000원과 부대비 5,000원이 지급되며, 약 8개월간 고용되게 된다.

   이번에 근로자를 선발하는 “공공산림가꾸기 사업”은 주요 도로, 철도변 가시권, 도시 생활권 주변 산림 등 공익적 기능이 큰 산림을 보다 가치있는 경제·환경자원으로 조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미취업자 또는 실직자 등 일자리가 필요한 사람을 약 8개월간 고용하기 때문에 일자리 창출의 효과가 큰 대표적인 녹색일자리라고 할 수 있다.
 
  선발공고는 산림청 홈페이지(
http://www.forest.go.kr), 북부지방산림청 홈페이지(http://north.forest.go.kr), 노동부 일자리사업 통합 정보시스템(http://www.ilmoa.g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신청조건 및 선발일정은 각 국유림관리소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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