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서부산림청, 태풍피해로 통제했던 지리산둘레길 개방!

  • 송문갑 기자 기자
  • 입력 2012.09.07 17:32
  • 조회수 2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태풍 피해복구 마무리.... 이용자는 안전에 유의

서부지방산림청(청장 김성륜)은 태풍 '볼라벤'과'덴빈'의 북상으로 지난 8월 27일 출입 통제한 지리산둘레길을 주말인 9.8(토) 9시부터 전 구간 274km를 개방한다고 밝혔다.

 지리산둘레길은 이번 태풍으로 수목 700여그루가 넘어지고 숲길 300m에서 노면유실이 발생했으나, 탐방객들의 통행에 지장이 없도록 산림청, (사)숲길과 지자체가 힘을 모아 응급복구에 총력을 다해 출입통제 12일 만에 개방하게 됐다.

 서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현재 개방은 할 예정이지만 일부 구간은 임도변 낙석 및 토사유출(오미↔방광), 축대붕괴(의중↔용유담) 우려 구간 등이 있어 탐방객들의 주의가 요구되며, 지리산둘레길을 이용하기 전 반드시 홈페이지 및 안내센터를 방문하여 유의구간을 확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와함께, 시설물 보수와 배수로 및 노면정리 작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이달 말 완전 정상화가 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총 동원할 방침이라고 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박은식 산림청장, 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 현장 간담회
  • 산림청, 청소년과 함께 몽골서 국제산림협력 체험
  • 산림청, 국민이 뽑는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10선’ 공모
  • 동부지방산림청, 제2기 국유림위원회 출범
  • 서부지방산림청, 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여름 숲 치유 프로그램 운영
  • 서부지방산림청, 태풍 대비 산림재난 대응체계 강화
  • 영암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불 예방 비상근무 돌입
  • 북부지방산림청, 산림재난 예방 위한 산지이용 규제 합리화
  • 영덕국유림관리소, 산사태 대비 주민 대피체계 강화
  • 영주국유림관리소, 국유림 대부·사용허가지 관리 강화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서부산림청, 태풍피해로 통제했던 지리산둘레길 개방!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