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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대간 마루금 클린업운동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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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9.06.18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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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귀네미골에 위치한 백두대간 마루금 주변에는 냉장고와 텔레비젼 등 가전제품을 비롯해 건축 폐자재와 생활쓰레기가 수 톤가량 버려진 채 오랫동안 방치돼 오물과 악취가 발생하고 있었다. 특히, 쓰다남은 농약까지 버려져, 상수원 오염과 생태계 파괴까지 우려되고 있다.

백두대간 보전회는 이 일대 뿐만 아니라 마루금 주변 곳곳에 쓰레기가 방치되고 있지만, 관리는 소홀하다며 개선을 태백시에 요구하였지만 묵묵부답으로 이 지역을 담당하는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성철)외 30명, 삼척국유림관리소 20명, 백두대간보전회(회장 최종복)외 10명 이 참여하여 2009년 6월 11일(목) 태백시 귀네미골에서 백두대간 클린업 운동을 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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