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 직원 한자리에 모여 청렴한 공직문화 개혁에 앞장 -

최근 공공기관에서 소통과 화합을 통한 행복하고 자율적인 관계형 직장분위기 조성을 위해 다양한 활동들이 펼쳐지고 있다.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남성현)은 “국민과 소통하고 임업인들에게 사랑받는 세계일류 산림연구기관으로 도약하기 위해 실시한 전 직원 워크숍에서 부정부패 척결 및 청렴 실천 생활화 의식 개선을 위해 ‘청렴 보물찾기’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직원들은 정책과 현장이 하나가 된 산림과학 싱크탱크가 되기 위해 ‘소통과 화합을 통한 조직 활성화’를 주제로 명사특강도 함께 진행돼 부서 간의 소통과 화합을 이끌었다.
‘청렴 보물찾기’는 230여명이 10명씩 23개팀을 이루어 트레킹 코스를 돌면서 청렴 주제별로 전 직원이 참여하는 ‘청렴의식 개선 및 강화’ 등 미션을 해결하는 방식으로 실시됐다.

국립산림과학원 연구지원과 원상호 과장은 “이번 행사는 팀원들과 편안하게 걸으며 소통함으로써 하나가 되고 공직자로서 청렴하고 검소한 생활을 이끄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앞으로 국립산림과학원은 모든 직원의 확고한 청렴의식 정착과 함께 홍릉숲 방문객, 지역 주민 등과 함께 공직사회 자기정화운동 확산으로 투명하고 깨끗한 공직문화 정착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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