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울산시, 추석 명절 성묘객 편의 '임도' 개방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5.09.04 15:24
  • 조회수 22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오는 10월 11일까지 한시적.. 사고우려 높은 3개 노선 미개방

울산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성묘객의 편의를 위해 오는 10월 11일까지 통제 중인 '임도시설'을 한시적으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울산의 임도시설은 총 50개 노선(연장 161㎞)이며 통제시설은 15개 노선(연장 76㎞)이다.

이 중 12개 노선(61㎞)이 개방된다. 등산객들이 많아 사고 위험이 많은 3개 노선 등억, 가지산, 문수산 임도(15km)는 미개방이다.

임도는 평상시 산림사업 및 산림보호의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어 산간 마을간 연결도로로 이용하는 구간 등은 상시 개방하고 있지만 일부 사고위험이 많은 구간에 대해서는 차량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울산시는 "앞으로도 임도를 지속적으로 관리 보수하여 산림사업뿐만 아니라 농어촌 연결도로 및 산악 레포츠 활용 등으로 임도 활용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울산시, 추석 명절 성묘객 편의 '임도' 개방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