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밀양시, '우포늪과 함께 하는 숲체험학교' 진행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5.09.14 16:54
  • 조회수 2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밀양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이성우)는 오는 12일 경남 창녕군 우포자연학습원에서 지역 내 다문화가족 35명을 대상으로 '우포늪과 함께 하는 숲체험학교'를 진행한다.

이 프로그램은 '(사)푸른우포사람들'이 후원하며 국내 최대규모 자연습지인 우포늪의 동식물 생태계 살펴보기, 수생식물 관찰하기, 숲 체험 및 조별 미션, 늪 배 타기 등의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진행된다.

자연과 교감하는 생태체험이 다문화가족 자녀들의 정서발달과 자연친화적 감수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밀양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앞으로도 다문화가족 자녀들의 심신의 균형 있는 발달과 성장을 위한 다양한 신체적·정서적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밀양시, '우포늪과 함께 하는 숲체험학교' 진행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